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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2월 28일 목요일

정부 출입 기자단 제도 엎어야 한다. 이번에도 언론과 정부기관의 유착으로 일어난 살인이다.

 


방송기자들의 의견을 경찰청 관계자가 왜 청취를 하고 그 의견을 왜 들은건지 부터가 의문인데,

대놓고 수사에 참여시키고, 기자들 통해서 변호사한테 둘러 댈, 논리를 얻었다는 걸로 보이는데,


출입기자단 제도 같은게 왜 있어야 되는건지 모르겠네, 


공식 브리핑처럼 책임질 생각하고, 기자회견을  하는 식으로 하면 되지.

뒷구멍으로 피의사실공표하고 기자는 같이 공동종범 노릇하네... 


기자가, 취재원과 라포를 맺는 건, 경찰서 문앞에서 취재거리를 찾아 돌아다니면서 개인과 개인이 하는 걸 말하는거지, 

  기자단실에서 지들끼리 쳐 놀면서 경찰들이랑 식사자리 나누면서 식구되는걸 말하는게 아닌데... 라포를 맺는게 제도화가 되어버린 상황이면 그건 라포가 아니라, 

담합 또는 동업 같은거 아닌가...

2023년 12월 27일 수요일

한동훈 총선 불출마 한 까닭.

 

열심히 한비어천가를 날렸는데, ... 뭔 개소리인지...모르겠음


저 자리, 전당대회로 얻었나?? 전당대회로 자리먹은 이준석 날리고, 이상한 윤씨 하수인

세워 놓다가, 부려먹고 버리려고 험지나 불출마 시키려다가 안한다니까,

자기 친구 앉혀놓은건데, 


총선 불출마한다고 해도 나중에 스리슬쩍 전국을 다녀야 한다면서 

10번대 초반에 만장일치로 올리겠지... 

아무리 망해도 대통령 픽이 여당 선거에서는 최고인데, 한심이 윤심이다 그러면서 열심히 알아서 빨겠지.

Cache Line Alignment 속도 최적화 in c++ (c도 가능할 듯)

합에 해당하는 변수를 두고, 100000번 랜덤함수 int 값을 합치는 등의 

더미계산을 한다고 하자,   

gcc -O2 만 하는 것이면 속도 최적화로 충분할 것이다. 그런데 

sum이 아닌 int* sum을 사용하고 , *sum에다가 합계를 하는 방식을 사용할 때는 어떨까?

이래도 크게 문제가 없어보이기는 하지만,  포인터라는건,  union에서의 변수 포인터인지, struct또는 
class에서 변수 위치인지 알 수가 없기 때문에, 컴파일러는최적화를 하기 어려워한다. 


그럴 때,  struct alignas(64) S {int a} ; 와 같은 방식의 구조체를 사용한다면, 뭔가 다른게 없어야 할 것 같지만 
속도가 2배 빨라진다. 

이유는 간단하다. 

캐시라인 한개를 통째로 외부 값을 집어넣으면, 안에서 생성되는 난수는 다른 캐시라인에 들어가고, 그안에서 최적화를 끝낸 후 더하는 식으로 최적화가 이루어진다. 

정확히는 알기 어렵지만 그러하다. 

2023년 12월 22일 금요일

Verilog Memo. Signed Shift and Unsigned Shift

reg signed [31:0] x ; 

라는 레지스터를 정의했다면,   쉬프트 연산자를 다른 것을 사용해야 한다. 


Signed shift : "<<<", ">>>" 이며 
Unsigned Shift : "<<", ">>" 이다. 


2023년 12월 21일 목요일

비상대책위 제도를 정치권에서 사라지게 해야한다.

비상대책위 제도는 민주적 정당성을 어그러트린다. 

각 당의 당대표는(교섭단체 의원 20명 이상) 막강한 권한을 가지며, 국가의전서열 7위 8위에 해당하는 놀라운 지위를 가지고 있다. 

예전에 김종인 같은 정치 근방에서 원로랍시고 나돌아 다니는 사람이 아무런 민주적 근거 없이 우리나라 거대 양당 두군대서 비대위원장을 해먹었으며, 사실상 선거전에 저 자리를 먹어서 사실상 공천과 선거를 좌지우지했다. 

그런데 저 비대위원장이라는 자리는 대개 당대표 및 최고위원회를 통으로 궐위 시킨 후, 원내대표가 당대표 대행을 맡지 않는 경우에, 의원총회를 통해 이루어진다.

당대표는 전당대회를 통해 전 당원의 표와, 대의원들의 표 및 국민선거인당 표들을 선거전에 정해진 일정 비율을 더해, 최고 득표자를 앉힘으로서   <민주적 정당한 지위>를 얻는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2000년대 들어, 총재 정치가 사라진 이후, 정당한 투표행위를 거쳐 당대표를 뽑아 놓고, 임기를 마치지 못하게 하는 경우가 너무나도 많다. 그러고서는 민주적 절차가 부족한 상태로 비대위원장을 앉혀 놓고 당대표의 권한을 행사하게 한다. 

이 과정에서 언론은  당대표를 주저 앉히는데 여론이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바람을 넣는다. 

음, 언론자유도 처참한 언론이 무슨 능력으로 여론을 읽어서 당대표 사퇴를 유도하는지 아해할 수 없다. 

선거를 말아먹어서 책임을 지고 사퇴? 그런 건 있을 수 없다. 모든 건 민주적 절차를 거쳐야 한다.   의원총회보다는 대의원이 대의원 보다는 전당원임시 투표 등을 그 당에서 민주적 절차를 거쳐 탄핵을 하는 것이 옳다. 

김종인 볼 때마다, 민주가 어쩌고 할 때 정말 역겹다.  

김종인이 나타나는 비대위원회도 참 더러웠는데, 내가 싫어하는 이준석을 �i아 내는 것은 더 더러웠다. 민주적 절차로 뽑아 놓고, 윤리가 어쩌고 하면서 당대표를 내 쫓았다.   

참 웃긴게, 지들 당이 진보당이나 녹색당이면 ... 어 그럴만 하구나라고 생각할 텐데, ? 니들이 윤리로 당대표를 쫓는 건 어불성설이다. 

이제는, 대통령이 직접, 당대표보고 다음 선거나가지 말라고 명령을 하고, 그 명령을 안 따른다고 당대표를 쫓아 버린다. 그러고서는 자기 동업자를 비대위원장으로 내려 꽂는다니... 

국민의힘이 국회의원들 뽑는 당인줄 알았더니, 유신정우회 뽑는 당이었구나...

2023년 12월 18일 월요일

[기사 이모저모]지소연 같은 선수는 해도 되는 말이다.

음... 

그런데 여차축구가 그 자체로서 반짝반짝 빛나기는 쉽지 않아서 어쩔 수 없다고 본다.

세계 최고 여자 축구팀들도 중학생 팀한테 이기기도 쉽지 않으니... 

영국이야, 워낙 축구보는 인구가 많으니까 그게 가능한 거고,

한국 남자 프로 축구도 재정자립이 불가능한데 무슨 수로, 고연봉 자리를 만들겠는가... 


2023년 12월 11일 월요일

임베디드 비트연산자.

함수를 만들면 함수까지도 다, 메모리를 차지해서, 
임베디드에서는 매크로를 엄청 쓴다. 

#define _BV(bit) (1<<(bit))

#define bit_is_set(sfr,bit) ( SFR_BYTE(sfr) & _BV(bit ) )
#define bit_is_clear(sfr,bit) ( !(SFR_BYTE(sfr) & _BV(bit )) )

#loop_until_bit_is_set(sfr, bit) do { } while (bit_is_clear(sfr, bit))
#loop_until_bit_is_clear

최적화를 피하기 위해서 이런식으로 작성된 듯하다. 

set,clear,invert,read bit

  |= _BV(bit)
  &= ~_BV(bit)
  ^= _BV(bit)
  |= _BV(bit)
(SFR_BYTE(value) &_BV(bit) ) >> bit)

뭐 어려운 것은 없다. clear bit 같은 것도 처음 생각하는거만 어렵지 알면 간단하다.

2023년 12월 8일 금요일

C/C++에서 비트단위로 1과 0을 쓰는 법.

aduino, raspberry pi, MCU   (FGBA는 필요 없겠다. 그냥 비트를 쓰자.)

1비트를 작성하는 법.


value  |= ( 1<<n ) ;   // n=0..7 (8bit) 0..15 (16bit) 0..31(32bit)
를 사용하면 다른 값을 변형하지 않고, 쓸 수 있으며.

반대로 해당 비트에 0을 쓰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value &= ~(1<<n);    


2023년 11월 24일 금요일

4세대 아이돌 영어인터뷰 영상 비교 --> 이따위 영상은 왜 있는 걸까?

 

전제로 영어는 잘해야 하는 것이고, 잘하는 것이 우월하다는 생각이 깔린 것 같은데.


뭐... 원어민한테 영어 잘한다고 여기저기 그 팬들이 자랑하는 거부터 맛이 간 상황이니 아무런 상관이 없는 걸까.



딱 대중에 맞는 컨텐츠일지도.

2023년 11월 15일 수요일

이재용 재판 삼성 바이오로직스 등 삼성측 주장.

 반면 이 부회장 측은 합병은 경영상 필요에 따라 합법적으로 진행됐고, 주주들의 이익도 충분히 고려됐다고 반박한다.


또 불법적인 주가 시세 조종은 없었으며, 회계 논란 역시 대부분의 회계 전문가들은 회계 기준 위반이 아니라는 의견을 제시했다는 입장이다. 이 회장도 합병 과정에 대한 대부분의 사항을 보고받지 않았다며 무죄를 주장하고 있다.


대부분의 회계 전문가들은이 중요한것  아니지 않나... 당연히 삼성 측이 의뢰 하는 회계 전문가란 사람들이 위반 아니라고 할거고, 위반이라고 하는 사람은 의견을 안쓰겠지.

주주들의 이익이 충분히 고려됐으면, 그런 식으로 애초에 승계를 안했겠지... 
합병 과정에 대한 대부분의 사항을 보고 받을 필요 있나, 지금은 어렵지만 모든 처리가 끝나면 승계가 마무리 될 것입니다. 하고 마무리 되었습니다. 보고만 하겠지.

근데 그게 누구를 위한 일인지가 중요하겠지. 

블로그 10년의 수익입니다.

 



옛날에 유튜브 구독자수 제한같은거 없을 때, 던전앤드래곤 게임영상 올려놓은게

4년에 10달러는 되었는데... 블로그는 뭐.. 이 모양입니다. 

2023년 11월 6일 월요일

정의당 지도부 총사퇴가 무슨의미가 있나...

 사실 자기선거가 더 급한데... 뭐 지도부하면서 남의 동네 뗘 줄 필요 있나.


잘되면 다시 당권 먹으면 되고, 안되면 나만 잘살면 되지라는 생각 아닐까.


심상정 다시, 국힘 2중대에서 나오려는거 같은데... 얼마나 오래가겠어.

2023년 11월 3일 금요일

[언론 토크] 김포시 서울 편입 논란…’메가 서울’ 시작부터 난항 (msn.com)

 김포시 서울 편입 논란…’메가 서울’ 시작부터 난항 (msn.com)


김포시  서울 흡수야 뭐...


현재 서울에 땅가지 기득권 층한테 피해 안주면서, 서울에 혐오시설 

놓으라는 여론을 잠재우기 위한 방안 아닌가.... 뭐 화장터 서울에 더 놓으라 그러면 

벽제화장터 은평구로 편입시킬 인간들인데...


서울 부동산 쟁이들과, 서울 편입지역 부동산 쟁이들이 모두 환영하는 괴상한 정책이지

이게 대한민국의 발전과는 거리가 멀다고 본다. 코인쟁이, 주식쟁이보다 나쁜 새끼들이 

부동산 쟁이들이다. 국가의 재물을 빼앗가 가는걸 목적으로 하는 쓰래기들이야... 

진짜 재화를 다루지만, 그 가치는 스스로 창출을 하지 못하고 어디선가 빼앗아 와야한다면,

코인쟁이들과 무슨 차이가 있나, 그냥 돈 벌려고 장난질치는거지...


지도를 봤을 때, 구리랑 하남 말고는, 서울 편입을 시도해도 되는 경기도 지역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고양시가 북도니 남도는 그게 무슨 의미가 있나... 

이미 특별자치도로 올라갔는데, 뭐 나라 정책상 땅 긋는거에나 상관 있겠지... 


그리고 고양시는 당연히 북도지... 특히 서쪽은 인천과 서울이라는 경계가 명확한데,

김포랑 고양이 경기 남북도 나누는데, 남도가 되야할 이유가 어디있다는 건지... 


뭐 동쪽도, 남양주랑 양평을 경계로 나누면 남북이 깔끔하게 나뉘는거고... 





2023년 11월 1일 수요일

몇년만에... 속도위반 과태료...

뭐 내가 운전하다가... 과속했으니, 과태료는 내야지... 

그래도 조수석 앉아있던 대표님과 반반하기로 해서 적어지근 했음

대구외곽순환고속도로 ... 왜.... 여기는 카카오내비에서 안알려주냐.... 




 

2023년 10월 31일 화요일

권고는 하지않아도 된다는 보장 아닌가? >> [단독]국토부, 車 제조사에 페달용 블박 설치 권고한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3103108412355379&VMT_PT


??? 권고면 하고 싶으면 하고 말고 싶으면 말라는거 아닌가... 당연히 안하겠지.


요즘 자동차 에어컨도 제대로 작동안해서 재부팅 해야하는 일도 있던데,


차에 있는 다른 디지털 장비가 정상작동 안하는데, 주행쪽에 문제 없으란 보장이 어딨나...


한번 터지면 보상 와르르라 절대 못함.

2023년 10월 25일 수요일

이메일로 블로그 포스팅 테스트

안녕하시렵니까 이메일을 보내렵니다. 

--
Hyeok KIM ( Ph.D.)
Many-body physics Lab.
Department of Physics, Konkuk University
Seoul, 143-701, S. Korea

2023년 10월 12일 목요일

윈도우 wsl2에서 cifs 외부 마운트가 안되는 상황의 해결법.

 /mnt 폴더를 보면 /mnt/c라고 c드라이브가 마운트가 되어 있다. 


mount 명령을 넣으면 다음 결과가 나온다. 


마이크로소프트에서 호스트컴퓨터와 데이터 통신을 할 수 있도록 공간을 열어 두었다. 

wsl과 도커까지 연동이 되는 상황이라 이게 보안에 있어 좋지 않을 수도 있지만, 연결이 되는 것이 중요합니다. 

windows에서는 폴더 정리를 위해서 1. xxx 2. yyyy 3. zzzz 식으로 폴더를 정리를 해놓고나서,

10개가 넘어가는 순간 01. xxxx로 바꾸기 위해서는 상당히 머리가 아프다, powershell 쓴다고 해서, 윈도우가 perl을 기본으로 깔아주지도 않기 때문에, rename.pl이라는 위대한 도구를 사용할 수 없다. 

그래서 생각한 것이, wsl을 사용하여 파일이름을 바꾸는 게 어떻가 하는 생각이었다.

그런데 문제가, mount.cifs로 nas가 잡히지 않고 계속 에러가 뜨는 것이었다. 웹에 나온방법을 다 뒤져도 안되길래 찾아보니, 드라이브 패쓰를 그대로 마운트 하는 방법이 있다고 하더라
(교정을 bing chat으로 시켰더니, 보안에 안좋으니, 다시 mount.cifs 쓰라는데 안되는데 어카라는겨...   교정하다말고 왜 다시 정보를 주는건지.)

뭐 결국은 이 방법을 써서, nas를 마운트한 Z:\와 y:\를 연결해서 작업을 했다. 

bash는 자신 있으니, bash를 쓰는 그냥 rename.pl을 쓰던간에 이제 저 일을 난 할 수 있다.  


2023년 9월 8일 금요일

X-touch mini relative{1,2,3} 모드와 ardour general midi map 맞추기.

 일단 마키모드의 Pot1..8 기능이 정말 훌륭한 기능이긴하다만, Ardour에서 에러가 너무나며, 

Bank Next 버튼 등이 없다. 고로 잘 세팅이 되도 8채널만 쓴다고 생각해야 할 것이다. 


결국은 General midi로 변화를 주어야 할텐데, x-touch editor에서는 mackie모드 같은 느낌의 

상대적 변화 모드 세팅이 총 relative1, relative2, relative3으로 세가지가 있어서, 어떤게 맥키 모드인지 알 수가 없다. Ardour는 자체적으로 enc-r, enc-l, enc-2, enc-b 모드로 4가지의 상대적 인코더 변화 모드를 지원한다. 

이 3x4의 경우의 수 중에 서로 맞는게 하나는 있을거라, 지원을 해주는 것일 테니, 일일이 테스트를 해보는 수밖에 없을 것이다. 해보자. 


Ardour는 4가지의 모드를 말로 그리고 예제로 설명하므로 X-touch를 실험해보자.


먼저 인코더1은 relative1로 인코더2는 2로 인코더3은 3으로 설정한 후 확인할 수 있다. 


인코더 1은 오른쪽으로 돌릴 때,  01(속도에따라 02,03으로 올라감) 왼쪽으로 돌릴 때, 7f가 나온다. 7bit 2의 보수 방식이다. 7f(16) --> 1111111 -> - (~(111111) +1)  ->  -1(16)

인코더 2는 우로 41, 좌로 3f가 나온다. 0x40 즉 64를 기준으로 작동하는 방식이다. 

인코더 3은 우로 돌릴 때, 1 좌로 돌릴 때 41이 나온다. 64보다 크면 - 부호가 붙는 방식이다. 7번째 비트가 부호를 말하며, 보수는 사용치 않는다. 


이 3개의 인코더에 해당하는 모드를 Ardour의 설명으로 찾으면 다음과 같다. 

Ardour의 enc-r은 0svvvvvv 부호비트가 있으면 positive라고 한다. 

Ardour의 enc-l도 0svvvvvv  이며 부호 비트가 없으면 positive라고 한다.  이 것이 맥키 프로토콜이 사용하는 방식이다. relative3(Mackie)라고만 배링거가 써줬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이건 시간이 나면, binary에서 relative3을 찾아 mackie로 바꾸면 쉽게 이해할 수 있겠다. 

enc-l    = relative3 이며, enc-r ~= relative3  도 유사하다


Ardour의 enc-2는 이름부터 2의 보수 느낌이 난다. 0-64는 양수이며, 그 이상은 7비트 부호 숫자 기준으로 2의 보수를 취한다. 

enc-2    = relative1 이다.

Ardour의 enc-b는 Relative Binary Offset으로 64를 기준으로 차이값을 말한다. 

enc-b   = relative2 이다.

<Binding channel="2"  ctl="17"                   uri="/route/pan       B2"/> 이런 식으로 써진, midi map을 변환할 수 있다. 

ctl을 enc-l로 바꾼다.  X-touch editor를 사용해, 기본 셋팅 파일을 불러온 후, Encoder의 Minimum을 눌러, relative3으로 바꾼다. 

X-touch mini로 덤프를 하고, 해당 설정 파일을 LayerA_enc-l LayerB enc-r이라는 이름으로 저장해, 헛갈릴 일이 없도록 준비를 하자. 

그 후로는 다양한 일을 할 수 있다. 



2023년 9월 7일 목요일

Oneman Band Video는 어떻게 만들까 혼자만 고민하기.

 인터넷을 보면 수많은 사람들이 혼자서 멀티 비디오 촬영으로 Oneman band 영상을 올리는 것을 볼 수 있다. 허접한 연주 실력이지만 이걸 시도해 본 적이 있는데, 영상을 실시간으로 하나씩 추가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까웠고 해당하는 소프트웨어가 뭔지도 알 수 없었다. 

그렇다면, 영상을 일일이 촬영한 후 싱크를 맞추어 올린 것일 거다. 

뭐 많아봐야 16개의 영상의 싱크를 맞추는게 어려울까? 어렵다. 악기가 16번이면, 리테이크도 여러번일 거고 소리는 별로라도 일부분만 영상과 함께 쓸만하면 넣을 수 있기에 16개가 아니라 더 많은 영상을 가지고 있다. (예전에는 정말 어려웠으나) 요즘에는 다만 비디오 편집 툴이 오디오를 기준으로 싱크를 단번에 맞춰준다. 컴퓨터도 빨라졌으니 그냥 트렉에 올려서 마우스 몇 번 누르거나, 명령 하나를 입력하면 바로 가능할 것이다. 음악 배경에 잡음이 여러 들어가 있어도 알아서 잘 맞춰준다. 각 영상이 잘 통제된 환경이라면, 베이스 소리 따로 MR따로 일 테니, 컴퓨터가 이 음악에 대해서 잘 알지 않는 이상 제대로 맞추지 못할 것이다. 

그렇다면 예전에는 이걸 어떻게 했을까? 이건 매우 긴 역사를 가지고 있다. 정확히는 잘 모른다. 내가 이걸로 논문을 쓸 것도 아니기에, 적당히 인터넷을 긁은 후 내가 느끼기 편하게 정리해 말하는 것이기에 어쩔 수 없다. 과거에는 Linear timecode 또는 SMPTE timecode라고 부르는 시계를 대신할 수 있는 오디오 트랙을 하나 사용해 영상에 시간표를 다는 방식을 사용했다.  더 이전에는 동시녹음의 시대가 아니므로 영상 앞 단에 슬레이터에 써 놓은  씬 넘버 컷넘버 등이 큰 영역의 시간표가 된다. 

원맨밴드 영상이야 한씬만 가지고 있으니, 영화하는 사람들이 자료를 정리한 후 인력으로 싱크 맞추는일부터 할테니 쉽지 않겠냐 할 수 있겠지만, 영화하는 사람들은 죽어라 영상만 보는 사람들이고, 원맨밴드 올리는 사람은 영상은 부차적인 것이니 마냥 쉽지는 않을 것이다. 

동시녹음의 시대에 들어와서도, 비디오 촬영기계에 있는 오디오를 그대로 사용하는 경우는 없다. 홈비디오에서야, 캠코더가 녹음하는 현장소리를 그대로 사용할테지만, 영화촬영장만 봐도, 전문 음향감독님들이 별개의 녹음기를 사용해 녹음을 한다. 

영상이 우선일 때도, 공을 들이듯이, 원맨밴드 영상은 당연히 음향에 공을 들인다. Pro Audio Interface를 사용해 DAW에 각 테이크의 음성을 잘 맞춰서 녹음을 한다. 

그러면 당연히 영상촬영기기가 녹음한 음성정보가 남아 있을 것이다. 옛날 컴퓨터는 Timecode를 사용해 완전히 동일한 음성데이터를 기준으로 각 영상의 Sync를 맞추며, 요즘 컴퓨터는 알아서 맞춰주겠지 생각하며 주위 현장음음 담으면 될테다.


그러면 그냥 웹캠을 사용해서 LINUX에서는 어떻게 하면 될 까?   나는 Ardour라는 DAW툴을 사용한다. 

Ardour와 같은 DAW는 본인의 Timecode를 LTC(audio 시계), MTC(미디 시계) 등을 출력하여, 옛날 날 테이프로 녹화하고 녹음하던 시절 사용하던 데크를 통제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Ardour를 Jack audio connection Kit을 사용해 실행한 후 (윈도우에서 ASIO 같은 역할을 한다), Ardour의 Ltc out을 다른 오디오 채널에 넣어줄 수 있다. 리눅스에서는 오디오 인터페이스에서 루프백을 지원하지 않더라도 루프백과 비슷한 일을 할 수 있다. 

윈도우에서 WDM에 해당하는 Pulseaudio라는 툴이 있는데, pacmd load-module module-jack-source 명령을 사용하면, Jack의 출력을 Pulseaudio의 마이크 입력 장치로 모사할 수 있다. 

이제 시스템의 기본 마이크를 jack-source로 사용하면, 기본 웹캠 녹화 장비가 기본 마이크라고 생각을 하고 함께 녹화 한다. 

나는 guvcview라는 프로그램을 사용하는데 


 
다음처럼 영상을 녹화하면서 타임코드를 담아서 영상을 녹화하고, 영상끼리는 timecode를 기준으로 맞추고, 음성은 DAW에 녹음을 한 후 최종에 영상과 소리를 약간 Shift해서 맞추면 되겠다. 

연습삼아 남의 음원을 따라만들기를 한다면, Timecode대신 그냥 해당 MR의 출력을 LTC대신 사용해도 된다. 어차피 같은 음성이면 충분하며, 영화처럼 씬이 많은거 아니면 의미가 없다. 혼자서 클래식을 한다면 ... 그냥 LTC를 쓰는걸 추천하며, 7분이내 라면 고정된 기본 음원으로도 알아서 컴퓨터가 잘 해 줄 것이다. 

webcam이 아니라 캠코더를 사용한다면, Audio interface의 한개 출력으로 음원이나 LTC 신호를 빼서 녹화를 하면 되겠다. 

가장 문제는 녹화 버튼을  DAW를 통해 통제하는 방법이 있을 지에 대한 문제이다. 페달이나 MIDI 장비로 GUI환경을 다루던가, guvcview 같은데서 dbus를 지원하면 가능할 것이고, 외부 웹캠 장비는 방법이 없다. 그냥 요즘 SD카드가 싸니까 앞뒤로 길게 녹화되던가 말던가 길게 찍는게 좋을 것이다. 중간에 컨버터를 주렁주렁 달면 Sony 가정용 캠코더도, RS232 Serial 접속으로 명령을 넣는게 가능하지만, 이 컨버터는 Sony홈페이지에서도 안파니, 어떻게하는건지도 모르는 WIFI Direct로 캠코더를 원격조정한다거나 하는 방법을 써야할 것이다. 어렵다 가능할 것 같지 않다. 정품 무선리모콘 제품을 산 후 적외선 신호를 후킹해서, 컴퓨터로 적외선 신호를 내뿜는 방법도 쓸 수 있지만, 이런걸 할 기술 스택을 쌓는건 시간 낭비가 무지막지하다. 

그냥 길게 녹화하고, 끄는 걸 까먹으면 그냥 나중에 잘라서 쓰는걸 추천한다. 

  어찌되던 간에 이제 리눅스에서 원맨밴드를 잘 할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었다. 영상을 찍어보자.

그 전에 악기 연습을 좀 해야겠지.


Violin은 B flat,F,C,G,D,A 빠르지만 않으면 가능하고, Cello는 이제 배워서 현란하지만 않으면 D,G(조금) 코드 곡 가능할 것이다. 

기타는 스트럼은 웬만하면 될 거고, 안되면, 카포를 이용하면 될거다.

기타 솔로는 한마디 테이크를 한 20번 하면 녹음이 가능하다. 

드럼은 그냥 마스터키보드로 찍고, 피아노도 마스터 키보드로 찍고, 

베이스는 근음 셔틀 아주 잘 가능하고 

자 열심히 해봐야 악기 몇개 안된다. ...그냥 이거 쓸 시간에 수동으로 싱크 맞추는게 제일 좋은 방법이었다. 

근데 나같은 초보는 하루만에 이걸 다 할 리 없으니,  영상에 시간표를 다는 이 방법이 얼마나 좋은가.

2023년 9월 5일 화요일

권성동이 열심히 뭘하네...

정선 카지노 문제로 감옥가야 하는거 아닌가...

검찰이랑 편 먹으니까 너무 편하네.

2023년 8월 29일 화요일

점심메뉴 고르기도 어려운 사람들 => 독후 짧은 생각 리스트.

 우리가 과거의 경험에서 기억하는 즐거움의 수준은 두 가지로 인해 결정된다. 

하나는 정점에 올랐을 때이고, 또 하나는 그 일이 끝났을 때의 느낌이다. 

카너먼의 정점—종결 법칙이다. 


정점은 뭔가 당연히 알고 있는 부분이고, 종결 부분이 중요하다. 한국 말에도 끝이 좋아야 좋다. 라는 말이 있는데 일맥상통하는 말이 아닐까 생각이 든다.

재미난 여행도, 끝이 가족들 간의 싸움이면 모든 것을 망친다. 항상 마무리를 잘할 필요가 있다. 

2023년 8월 24일 목요일

오염수 방류 문제??? 아니 일본말을 어떻게 믿냐고...

 그런 식으로 할거면, 


조선시대 때도, 명나라를 치러가는거니까 길만 빌려달라고 할 때 빌려줬겠지...


다른 나라가 서로 이권 다툼을 하는 조직들끼리 

성실히 자기 말을 수행할 거라는 믿음이 어디서 나오는거지...


아니 국힘이 민주당이 뭐 한다고 하면 믿냐고, 아니면 민주당은 국힘이 뭐 한다고 하면 믿어주냐고...



2023년 8월 9일 수요일

옛 유물: 컴퓨터를 적외선으로 조종해보자.(물건 주문)

웬지 모르게 가지고 있던 컴퓨터의 마더보드 헤더핀을 다 사용하고 싶은 마음이 든다.

microATX 보드를 사용하다보니, USB 헤더가 두개뿐이라, 케이스 전면으로 하나를 빼서 사용하고 있으며, 헤더를 백패널로 보내는 브라켓도 하나 사용하여 모든 USB Header를 사용하고 있다. (사실 하나를 더 설치하고 싶어서 열었다가 남는 핀이 없음을 확인했다.)

이제 남은 헤더들은 파워 LED 헤더가 여분으로 따로 하나 더 있으며, SPDIF Out Header가 하나, LPC/TPM1 헤더가 하나 존재한다. TPM 모듈도 gnupg에서 사용가능하기 때문에 사서 쓰고 싶으나, 13Pin인 TPM 1.0 모듈은 찾을 수가 없어 일단 포기한다. 

그리고 이 글의 주제가 되는 적외선 모듈 헤더가 남아있다. 


 위 그림과 같은 5Pin Header가 있는데, 이것을 곧바로 백패널로 보내는 딸판(Daughter board)나 브라켓 같은건 존재하지 않는다. 열심히 구글링을 해보았으나, 내가 직접 납땜을 해서 만들거나 너무 비싸거나, 작동이 될지 전혀 기대가 안되거나 하는 물품들 뿐이라. 

아래와 같이 아두이노용 송신기, 수신기 분리형 제품을 구매하여 사용하기로 한다. 




토스 만보기로 열심히 벌은 1352원과 100원 한달 땡겨쓰기를 사용하여 결제를 방금했다. 

이제 이것이 오면, 내 컴퓨터가 HTPC가 될 수 있을까? 

이 짓거리가 상당히 미친짓인게 우리집에는 TV가 없어서 적외선 리모콘이 에어컨용, 선풍기용 밖에 없다. 

요즘 시대에는 핸드폰은 WIFI로 컴퓨터는 LAN으로 라우터에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핸드폰을 사용하면 이런 것 없이 쉽게 조종할 수 있다. 

그렇다 뻘짓인 것이다. 이 뻘짓은 제품이 도착하면 계속하도록 하겠다. 

짧은글:아... 무슨, 임진왜란 시대인가 ?

 https://www.asiae.co.kr/article/2023080913530907554

英스카우트 "한국, 믿기지 않게 친절해…다가와서 사과와 감사도"



아이고... 아직도 의병들이 일어나야지만 나라가 굴러가냐... 

2023년 8월 8일 화요일

2023 국제물리올림피아드(IPhO) 한국대표단 종합 1위 달성을 축하합니다.

 https://www.kps.or.kr/content/community/post_view.php?bt=2&post_id=3197

주 내용은 위 기사를 참고합니다. 


2023년 제 53회 국제 물리올림피아드(IPhO)에서 한국 대표단 학생 5명 전원이 금메달을 받았다고 합니다. 

이번 대회는 일본이 주최국이며, 7월 10일 월요일 부터 17일 월요일까지, 도쿄의 올림픽기념청소년 센터에서 이루어졌으며, 

구체적인 순위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s://ipho2023.jp/en/results-of-the-ipho2023-contest/


8등, 9등, 12등, 16등 17등이며 모두 금메달을 받았습니다. 37명까지 금메달을 받았으므로 매우 안정적인 성적을 받았음을 알 수 있습니다. 

13등인 미국 대표 Evan Kim Jr.도 한국계로 보입니다. 미국대표들 가운데 대부분은 중국계라서 한번씩 체크를 해봅니다. 취미 생활에 한국식 BBQ섭취가 있네요. 

각 학생의 성적을 보면, 이론은 28점에서 29.9까지 나옵니다.  그리고 모든 학생의 실험 성적은 10.3-11.9로 분포합니다.   이론문제는 한국학생 기준으로 난이도가 낮게 책정된 것으로 보입니다. 

이 난이도가 낮다는 말은 올림피아드를 준비하는 학생기준이며, 본인이 교수나 박사과정 석사과정이어도 어렵습니다. 저들만의 리그임을 기억합시다. 물론 IPhO나 APhO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할만했겠지요. 

실험문제는 어렵게 책정된 것으로 보입니다. 국제대회에 중국의 기치를 내걸기 위해서 박통시절 수준의 지원이 가능한 공산 독재국가의 소속이다보니, 중국 학생들은 이곳에 올인이 가능합니다. (우리 대한민국은 엘리트 교육을 혐오해하며, 대학 진학이라는 인생의 계급 선별식에서 미리 이탈하는 것을 용납하지 않기 때문에 올인할 수 없습니다. )

비교대상으로 삼지 않고 본다면 Fan Collin 미국학생이 실험에 대단한 재능을 가진 특별한 학생인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올해 대회 실험문제가 어떤 문제인지는 아직 보지 않아서 정확히는 말씀 드리기 어렵습니다만, 일단 컴퓨터 시뮬레이션 실험문제가 아니면 실험기구 구성하는데서부터 시간을 많이 잡아먹습니다. 

절대적인 난도라는게 존재한다면, 보편적으로 IPhO의 실험의 난도가 결코 이론보다 높지는 않습니다. 다만 많은 학생들이 실험을 경험하기 매우 어렵기 때문에  올해 성적을 보자면 만점에 가까운 이론과 달리 80%정도 선에서 그치는 게 정상입니다. 참고로 이론 20점 이상인 친구들은 물리 학부 3학년 정도의 수준을 30점에 가까운 학생들은 박사과정 수준의 지식을 가졌습니다. (지식 + 숙련된 문제풀이 능력)

올해도 참으로 대단한 학생들이 많이 배출 되었습니다. 정치적인 이유로 국명이 거세된 러시아 친구들도 5금으로 좋은 성과를 낸게 눈에 띕니다. 

중국친구들은 작년 다른 나라 학생들이 , 합산36점에서 시작할 때도, 45점을 받고 다 40점대 점수를 받더니 다른 나라 학생들이 41점부터 시작 할 때도 똑같네요. 난도와 상관 없이 일정한 결과를 낸다는건 시험대비해서 기출문제를 만드는 국가기관이 있는 걸까요. 참으로 무서운 국가입니다. 

매년 전세계 난다기는 애들 400명 가까이 모아서 그 중에서 20등안에 5명을 올리는 대한민국의 인재들이 물리가 너무 쉽다보니 또 진로문제로  의대와 공대로 많이들 넘어갑니다. 6년짜리지만 3년 반까지 줄일 수 있는 학석사 코스 같은 걸 만들어서 지식을 안정화 시키고 물리 기반의 인재들을 다른데 보내야 의대에서도 공대에서도 물리를 가지고 많은 일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뭐... 다른 곳으로 안 보낼 수는 없으니까요.

과학영재고등학교도 결국은 고등학교니까요. 고등학교에서 얻은 지식은 그 사람의 상식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상식은 삶을 풍요롭게 하지만, 직업, 직장으로 가져가는  그 사람의 기술과 특기는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고등학교를 입시의 지나가는 과정으로 생각하는 것은 과고 학생들이나 부모님들이나 다르지 않았던 걸로 저는 판단합니다. 

 시간을 아낄 수 있는 다양한 제도가 필요합니다.   간판 위주의 대한민국 사회가 쉽게 변할 것 같지는 않으니, 뭐 방법이 없네요. 의전원 같은 제도들의 목적이 다양한 경험을 가진 의료인을 키우는데 있는 것 같았습니다만, 사실 상, 패자 부활전으로 변형되었죠. 그리고 대한민국 사회는 2수 3수 4수는 용납하지만 패자 부활전은 극도로 혐오하는지 이런 제도들이 사라지네요. 

뭐 베스트는 의대를 안가도 잘 먹고 잘 사는 길이 있어야 하는 것이지만, 베스트는 감히 상상도 못하겠습니다. 뭐 서울대 전기전자공학부는 학생들에게는 이 길이 되는 것 같기는 합니다만 물리는 그런 취급을 받지 못하네요. 너무 좋아해서 오는 애들만 오게 되는데 방법이 필요하겠습니다. 

2023년 8월 7일 월요일

요즘 난리인 상온 초전도체 이야기를 좀 해볼까...

https://www.youtube.com/watch?v=1o7B_xzhI7Y



김범준 교수님은 기존 물리학적 관점에서 최대한 조심스럽게 이 문제를 다루셨는데 이 영상을 보다보니, 관련 내용들을 좀 알아볼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찾아보니, 1993년 과학동아에 고려대 화학과 최동식 교수님의 인터뷰가 있어 보게되었다. 

주 내용은 BCS이론이 주류가 되고 노벨상까지 타고나서 나머지 이론이 다 죽었는데, 고온초전도 설명 못하는데 물질 나왔으니까 쿠퍼의 페어 이론이 틀렸다는 것.

그래서 쿠퍼페어와는 다른 방식으로 엔트로피가 낮아야 하므로 집단 진동이론을 들었고, 자기와 같은 결론을 내린 사람이 또있으며, 1970년대 폴란드의 갈라스비치와 그 스승인 소련의 보골리보프(보골리우프라고 기사에 써있으나 보골리 보프 'B'BGKY 방정식의 첫번째 B )이며, 자기는 그 이론의 재발견이 아니라 한단계 더 나아갔다고 하면서 많은 이야기를 썼는데... 

그 다음에는 공돌이 마인드로 연구하겠다는 이야기와 끝에는 정치적인 이야기가 적혀있다. 부정적으로 보인다. 



음. 내가 공부하지 않은 부분에 대해서는 더 이야기할 수 있는 부분은 없고 단순히 권위에 기대어 쉽게 생각해보면

긍정적으로 볼 점은, 보골리보프 교수님과 같은 방향성이라면 이론을 살펴볼 필요가 있겠다. 근데, 이론은 지금 연구그룹이 서로 갈라져서 쏟아낸 논문마다 제각각 인거보면... 이 오랜 시간이 지나고서도 정리가 안되고 있는 것 같으니 오히려 70년대 동구권 논문에서 다시 시작하거나 그 후속 논문쪽을 추적하는게 낫지 않을까... 

부정적으로 보는 것은 마지막에 같이 연구할 만한 사람 리스트 가운데 


이번 연구 발표를 한 그룹에 속한 사람이  "논문 및 특허의 저자로 수록된 이석배김지훈, 권영완, 오근호, 김현탁, 그리고 퀀텀에너지연구소 구성원인 임성연, 안수민" 등 중복인 사람이 없다는 것이다. 
음 LK-99가 99년도에 나왔다고 하는데, 6년간 무슨 일이 있었길래 저 많은 사람들과의 관계가 끊어졌을까? 






그래도 초전도체면 좋겠다. 초전도 자석을 쓰는 NMR실험실을 많이 놀러갔는데, 실험기구의 규모가 어마어마하다. 상당 부분이 초전도 자석의 온도유지를 위한 액체헬륨 기구이다. 일단 근처에 한사람이라도 행복해지면 좋은게 아닐까... 뭐 자기부상열차는 어차피 어지러워서 못탈거 같은니... 저항 작은거라도 잘 활용하게 이거 진짜였으면 좋겠다. 

번역:면도 비누 만드는 방법.

https://ko.cubanfoodla.com/how-make-shaving-soap

도구

  • 파이렉스 컨테이너(?)
  • 소스 냄비
  • 목재 또는 스댕 숟가락
  • 스틱블렌더

준비물품 (괄호는 내가 위키찾아 넣은 내용이다.)

  • 4-1 / 2 온스 잿물
  • 12 온스 증류수
  • 11 온스 팜유(단단하고 거품 잘나는 고급 비누용 기름 대체제는 라드 등이다.)
  • 9-1 / 2 온스 코코넛 오일(보습 염증방지 윤활 등)
  • 6-1 / 2 온스. 아주까리(피마자) 기름 (공업용 윤활 등에 쓰임)
  • 3-1 / 4 온스 시어 버터 (보습 피부재생 등)
  • 1-1 / 2 온스 oilve 오일(향 등을 이유로 넣는 듯 하다 이유 모르겠음)
  • 벤토나이트 점토 1 큰술
  • 세라믹 머그 또는 플라스틱 라이닝 트레이 (형상틀)

오일 32온스 ( 900g물보다 밀도가 가벼움 0.9로 계산)
증류수 12온스 ( 340g)
잿물 4.5 온스  (130g그냥 1로 계산 후 10자리서 올림 ) 
벤토나이트 점토 15ml ( 대략 40g (꾹 눌러담지 않아 깍음))

전체 오일 비율은 대략 64%

과정

  • 오일, 잿물, 벤토나이트 점토를 혼합하여 거품면도의 질감이 나오게 한다. 

  1. 재료를 준비한다.
  2. 파이렉스 용기에 잿물과 증류수를 섞는다. 200도까지 올리며 섞는다.  기름을 준비할 때 까지 110에서 120도까지 식힌다.
  3. 저열로 모든 오일을 냄비에서 가열하여 120도 까지 데운 혼합유를 만든다.
  4. 오일과 잿물을 110-120도 사이일 때 천천히 섞어 담는다. 
  5. 블렌더를 사용하여 비누가 불투명하게 섞일 때까지 혼합한다. 분무를 하면 비누 표면에 흔적이 남는다고 한다.
  6. 벤토나이트 점토를 추가한다. 
  7. 몰드에 붙는다. 
  8. 사용하기까지 건조하고 시원한 곳에 숙성한다. 

짧은글: 어라... 루비(루비온웨일즈)가 이렇게... 마켓쉐어가 떨어지네...

 

한번씩 perl을 잘쓰고 싶다는 생각도 들고 perl로 뭔가를 하면 잊어먹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문서도 찾기 힘든 perl catalyst 웹서버를 한번씩 연습을 해본다. 



갑자기 큰 궁금증이 생겨 웹에 web framework usage라고 검색을 하니, 각 웹프레임워크의 순위가 나온다. 

https://www.statista.com/statistics/1124699/worldwide-developer-survey-most-used-frameworks-web/

언어에 기반한 랭킹도 아니고 상당히 복잡하다. 일단 Node.js React. jQuery 순이다. 


jQuery는 웹프레임워크랑은 거리가 먼  것으로 알고 있는데, 3위까지 올라온건 자바스크립트 제국에 성장과 관련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Python Django 가 12%정도로 10위 정도의 순위에 머물렀다.  여기서 부터 뭔가 이상함을 느꼈다. 


예전에 루비온웨일즈 판일때 특이한 것을 좋아하는 내가, 도서관에 신청한 교재가 바로 Django였기 때문이다. (python3가 처음 나올 때도 건대 도서관에 책을 신청함)

그런데 여기까지 오는데 루비온웨일즈가 없다. 루비온 웨일즈는 좀더 아래에 7위 정도 차이가 나는 5.5%의 마켓쉐어를 가지고 있었다.


아... 이런 이게 무슨일인지... 그렇게 세상을 뒤흔들던 루비온웨일즈가 몰락중이라니, 그러면... 루비언어도 그냥 죽어가고 있는 것과 다를 바가 없을텐데... 

참 이 세상은 너무 복잡하고, 트렌드 따라가기 너무 힘들다 


그래도 쓸모없어도 나는 펄을 한다.

2023년 8월 1일 화요일

LTE modem은 왜 직접 sim이랑 연결되어 있는거지...

 스마트 카드 리더기가 있어서,  단순히 pciexpress to mini pci 아답터만 있으면 컴퓨터에서 사용가능할거라고 생각하면서 방법을 찾아 보았으나... 


그것은 불가능한 것으로 판별되었다. 


lte나 3g 모뎀들을 보면, mini pci 또는 m.2카드를 어떤 기판에 있는 슬롯에 꼽고 sim 카드를 꽂은 후, USB나 다른 pci기반 슬롯에 꼽는 것을 볼 수 있다. 


아무리 찾아도 뭔가가 안나오다가 어딘지는 기억이 안나지만, reddit인가에서 스펙상 모뎀과 sim카드가 연결이 되어 있다는 글을 보았다. 

새로운 사실을 알았으니 새로운 키워드로 구글링을 해도 안나왔다. 

결국에는 어쩔 수 없이, lte 모뎀에 들어가는 칩에 대한 스펙 명세서를 보았다. 


해당 PDF에서 발췌해온 목차이다.  다음은 회로도이다. 


그렇다 USIM카드는 PC나 폰과 직접 통신하는 것이 아닌, 모뎀과 직접 통신을 하고 있던 것이다. 

음 그러면, EAP-SIM 같은 wifi용 인증은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다만, 중간 중계를 거쳐서 심카드도 PC와 연결이 되어있는게 아닐까 생각이 든다. 

그렇다면 다음과 같은 모양의 제품을 사용하여 usb를 슬롯을 뽑으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든다. 


뒷면에는 sim slot이 달려있다. 아무리 찾아도 저 USB Signal이라고 적힌 부분이 설명이 없다. 
근데 흠... 그냥 5g 말고는 대부분 lte modem 칩들이 usb도 지원해서 빈pci 슬롯 자리를 usb로 연결하는 것일 수도 있을 것이라서 아니긴 할 것이다. 근데 그러려면, 저렇게 생긴 4pin(인지 5pin인지)에서 컴퓨터 내부 9핀 usb단자에 연결하는게 있어야 할텐데, 그런 요상한 케이블은 본적이 없는데. 과연 무엇일까..

난 그냥... sim카드를 신용카드 크기로 그대로 넣었다 빼면서 전화카드처럼 인터넷 쓰는 상황을 만들고 싶을 뿐인데 방법이 안나온다. 

2023년 7월 29일 토요일

코로나가 바꾼 대한민국(학교보건법 시행령 23조) -보건교사

 학교 양호선생님(요즘말로 보건선생님)과 관련해서, 군대 의무병처럼 특수한 장소에서만 따로 작동하는 의료법으로 돌아가는건지 궁금해서 알아보았다.

(군대에서는 군 자동차면허증과 군판사 군검사와 같이 군특수 면허가 존재함)


알아보니 양호선생님이 되기 위해서는 간호사 자격이 필수이다. 옛날에는 아니였는지 보건교사의 직무에 (23조 3항 타) "간호사 면허를 가진 사람만 해당한다"라는  글이 남아 있다.

http://www.koci.co.kr/base/m3/smenu2/menu15.php


한국자격검정(koci)에서 말하길 보건교사 자격을 얻기 위해서는 간호사 국가고시에 합격해야한다. 


이건 아무래도 보건교사를 만들 때 간호사 수효가 부족해서 군검사처럼 학교에서 10년 복무(?)하면 간호사 자격을 주는 제도였거나, 아니면 교사자격을 취득후 간호사 자격을 박탈 당한 사람을 위한 흔적일 수도 있겠다. 찾아보면 분명 어쩌다 저런 찌거기가 남아있느지 알 수 있겠지만, 이 분야로 갈 생각이 있는게 아니므로 더 이상 찾아볼 필요가 없다.


사실 의사도 양호선생님이 될 수 있을까 검색해서 찾아본 일이다. 최근들어 2021년 12월 28일 개정된 학교보건법 15조에 따라 학교에는 학교의사 및 학교 약사를 두게 되어있다. 


내가 생각하는 것처럼, 의사가 양호선생님을 하는 것은 아니고 인근 학교에서 자문을 하는 학교의사 및 학교약사를 위촉하도록 법이 강제하는 내용이었다. 


이 과정에서 재미난건 의사가 양호선생님이 될 수 있는지에 대해 궁금해하는 사람이 넷상에 3명이나 있다는 것이다. 구글링을 해보라.


학교보건법15조를 읽다보니 다른 법을 읽어야만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 

제 14조인데 다음과 같다. 

 제14조의2(감염병 예방접종의 시행) 시장ㆍ군수 또는 구청장이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24조 및 제25조에 따라 학교의 학생 또는 교직원에게 감염병의 필수 또는 임시 예방접종을 할 때에는 그 학교의 학교의사 또는 보건교사(간호사 면허를 가진 보건교사로 한정한다. 이하 같다)를 접종요원으로 위촉하여 그들로 하여금 접종하게 할 수 있다. 이 경우 보건교사에 대하여는 「의료법」 제27조제1항을 적용하지 아니한다. <개정 2009. 12. 29., 2017. 11. 28., 2018. 3. 27.>

[전문개정 2007. 12. 14.]
[제목개정 2009. 12. 29.]


간호사 면허를 가진 보건교사로 한정한다라고 되어 있지만, 의료법 제 27조제1항은 면허 없는 사람의 의료행위를 할 수 있는 면제 조항이 있는 부분이다. 

뭐 더 찾아봐야 했을 거 같기는 한데, 아무래도 예전에는 간호사면허 없이 양호선생님을 할 수 있었던 것 같다. 뭐 간호사 면허 제한만 없으면야, 아버지, 어머니가 이사장이면 의사까지 하고도 학교 양호선생님 하는 괴짜는 존재했지 않을까 생각한다. 나가서 돈버는거보다, 학교 자체가 더 큰 재산일 거고 나중에 이사장을 물려받으려면 학교를 좀 알아야했을테니 그렇지 않을까.



이거 보면서 생각보다 법이 상당히 누더기라는 것을 알게 된다. 뭐 국회의원들이 법을 내거나 개정하면 상임위에서 다듬는다고 하더니, 만날 싸움만 하는건지 흔적이 다 남아 있다. 아니 법무부 직원들이나 국회 직원들이 이런 뭔가 역설적인 부분들을 찾지 못하는 것인가 ???의문이 들기도 한다. 


뭐 결론이다. 

결론

  1. 예전에는 간호사 면허없이 양호선생님이 될 수 있었다. 그리고 제한된 의료행위를 할 수 있도록 법이 보장했다.(라고 추측) 지금은 간호사 면허가 필요하다. 
  2. 2021년 학교에는 상주하는 보건선생님의 숫자만큼, 학교의사 학교약사를 위촉해야 한다고 법이 개정되었다. 
  3. 언급하지 않았지만 이와 관련해서 학교보건법에 감염병 관련해서 많은 항목이 작성되었다. 
코로나가 학교를 바꾸고 있다.



2023년 4월 6일 목요일

베링거 당하고 있는 베링거.

베링거만은 아니고... 

심지어  uphoria umc-202 타이틀도 달고... 자기 Senmi audio로 ...택갈이까지... 


2023년 4월 3일 월요일

인터넷에 올라온 순대국밥집 가격표와 국민총소득을 함께 그려보았다.

일단 순대국 가격은 매우 합리적이다. 국가의 성장과 함께 같이 성장해왔다. 

국밥 가격이 지나치가 쌌던 것일까... 

일단 국민 총소득 자료 통계청 자료 받아다가 놨으니 이런 이슈가 있을 때 커뮤니티에 올려야겠다. 

500원 1000원 단위로 가격을 올려서 그렇지, 나름 가격 대응을 잘 해나가고 있는 것 같고, 

최저임금으로 고용이 아니라 일당제 아줌마나 가족 경영체계면 지금도 수익을 내는데는 문제가 없어보인다. 

아마 근래에 들어서 국밥 한끼가 든든하다는 이야기가 나온건, 그냥 2010년대부터 진짜로 싸서 그랬던게 아닌가 싶다. 그냥 경제수준에 맞는 음식이었는데, 2010년부터 상대적으로 서민의 음식이 되었다. 






80대부터 2010년에 이르기까지 경제성장과 함께 가격이 올랐으며, 1980년 이전에는, 국가의 성장이 개인의 성장에 못미친게 맞는지... 가격이 지나치게 싼 것 같다. 뭐... 머리카락 팔고 인재 팔아가지고 GDP올라봐야 개인들 삶이 얼마나 나아졌을까... 

2023년 4월 1일 토요일

Homm3 모드(MOD) 조각 개발 기획서. - 임프(패밀리어) 자기 희생 특기., 데빌-강제희생

{0x59F63B, (long)MovingMonsters8, H_LONG}, // sacrifice select whom to revieve
{0x59F65A, (long)MovingMonsters9, H_LONG}, // sacrifice select whom to kill
이미 있다. option 759 - Devils sacrificing.erm
을 참조하면 되겠고, 임프만 어떻게 하면 되려나.
SOD3.2와 WOG의 해당 커맨드 주소를 알게되어 기획 가능.

임프는 자기를 희생해서 우리편을 살릴 수 있음. 
패밀리어는 자기를 희생해서 우리편을 살릴 수 있음(
    차이점이 필요함.
    1. 패밀리어만 가능하게 한다. 
    2. 우리편을 살리는데 필요한만큼만 희생한다. 
    3. 부활 불가능하지만 시체를 남긴다. (!!) 핏로드와 연계 가능 최종목표는 여기로하자.
당장은 해당 기능은 불가능하므로 2번을 가능하도록 코딩을 하자.
ERM에 해당 명령은 존재하지만 살짝 고쳐야하므로, c/c++를 좀 만져야함. 
필요한만큼의 희생은 부활마법에서 잃은 체력을 계산할 수 있음.
그 다음 필요한 패밀리어의 수를 계산할 수 있음. 
이 방법을 쓰면 부활 불가능을 위해서, 초기 전투시 시작 유닛의 숫자 부분을 고치는 코드가 필요함!!

데빌특기 우리편 강제희생.- 
임프 특기랑 결국은 같은 방향. 인퍼노 최하층 1레벨은 알아서 희생하는 역할, 7레벨은 남을 희생시켜서라도 자기가 오래사는 역할!!로 해서 희생마법의 두 특징을 나누어서 사용가능하게 하는게 목표. 
최고의 이기주의를 방향으로하고, 기본체력이 작으므로, 행동스택을 잃지 않고 희생시킨 후, 원래대로 전투를 가능하게하거나, 
우리편에 데빌이 있으면, 다른 유닛들한테 그런특기가 가능한 것 처럼 바꾸는 방향도 가능.


WOG관련 코드에서 __newcallers가 어떤 구조인지 알아야함. 
첫번째가 주소인것 같으나 offset이 있을 수 있음. 두번째는 리턴(&함수이름)의 형태로 보임 하지만 정확치 않음, 3번째는 함수형태를 말하는듯함. H_CALL5는 5개 변수를 받는 STDCALL또는 FASTCALL일 것. 
그러면 H_LONG은 무엇일까? LONG하나를 받는 함수일 것인가. 아 롱점프인듯하다. 
LJMP니까 절대 주소가 맞고, HOTA도 같은 위치일 수 있겠음.  같은위치 맞는듯.
Long jump로 이름없는 함수로 뛰는데 이름없는 함수는 ghidra에서도 네이밍을 해주기까 까다로움.
코맨트를 열심히 달아놔야 할 것으로 보임.
졸업준비로 바빠서 기획서만 쓰고 마침.

2023년 2월 24일 금요일

beamer로 presentation 하기.

 


Beamer 작성법

latex code  preamble에  다음을 추가합니다. 

\usepackage{pgfpages}
\setbeameroption{show notes}
\setbeameroption{show notes on second screen=right}

위처럼 작성하면, PDF파일 오른쪽에 노트가 붙어서 나옵니다. 



3:4면 3:8로 나옵니다. 보통은 bottom으로 해서 handout으로 준비하는데 사용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파일 준비는 끝났습니다. 

뷰어 

이제 이걸 어떻게 볼지가 중요합니다. 해당하는 application은 또 누군가 만들어 놨습니다. 

pdf-presenter-console  ->>(fork)->> pdfpc 

위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쉽게 presentation이 가능합니다. 



가로 화면과 새로 화면이 섞여서 이상하게 보이긴 하는데 오른쪽 화면이 청중용 2/3왼 쪽이 발표자용이다. 현재 페이지 다음장, 그리고 노트가 표시되고, 이전화면도 볼 수 있다. 

pdf-presenter-console --notes=right main_with_note.pdf

 이 툴을 사용하면 남은시간 쉽게 표시할 수 있다. 

상황이 여의치 않을 때는 web을 이용할 수 있는데, 

https://beamerviewer.pacien.org/

이 링크를 이용하면 간단하게 사용가능하다. 





파일을 선택하면, 다음처럼 두개의 창을 띄울 수 있다. 


원하는 대로 배치해서 사용하면 되겠다. 

2023년 2월 15일 수요일

Xournalpp 에서 수식에 색상 넣는법.. 의외로 간단.

 

자세히 latex sample 파일을 보면,

%%XPP_TEXT_COLOR%% 라는 데이터를 얻어서, 색상이 있는 수식을 출력 한다고 한다.

선을 그리다가, 빨간 수식을 넣고 싶어서 누르면, 해당하는 값이 나오지 않는다. 

그래서, 버그라고 생각하고, git 레포지토리를 고치고 이상한 짓거리를 많이 한 후 한가지를 알아냈다.



아... TEXT_COLOR니까 text box object를 누르고 색상을 바꾼후, 수식을 쓰면 색상이 올바로 나온다.

이 과정중에 cpp의 멋짐을 또보게 된다. 


\definecolor{colorname}{HTML}{6hexcode_color}

 s << std::hex << std::fill(0) << std::setw(6) <<std::right << colorClass;


colorClass {

.....char transparent,red,green,blue;

    operator int32_t() {

        re = (transparent  << 24) | (red << 16) | (green <<8)| (blue)   ) ;

    }

}

   

6hexcode_color  = s.rawtext(); 와 같은 식의... 출력...

c방식의 사고방식이 머리에 차있어서 이런거 볼 때마다 너무 멋짐.


2023년 1월 10일 화요일

던전앤드래곤 쉐도우오브미스타라 법사찌르기 랜덤 데미지 공식.

 Reference[1] 

https://dammit.typepad.com/blog/2011/01/ddsom-critical-hits-random-numbers.html



위 블로그에서 법사찌르기 랜덤데미지를 찾았다.


법사의 강공력은 다른 캐릭터처럼 1.5배의 데미지를 주는것이 아닌, 1도트의 데미지만 주다가 한번씩 엄청난 데미지가 주어진다.

사실 이 문제에 관심을 가진 것은 아니고, ddsom의 무기 공격력 테이블이나, 각 캐릭터별 레벨명 공격력 변경값 같은걸 찾으려고 ddsom + offset +memory  로 검색을 하다가 나온 것이다. 

일단 더 많은 정보는 없었고, 히트박스 관련글이 있었으나 이 부분은 관심이 없다. 



위 블로그 주인장은, 적 유닛의 체력값의 주소를 기억하고 해당 주소값의 데이터를 변경하는 함수 콜을 추적한 것으로 보인다. 


사실 내가 필요 한게 저 메모리주소리스트 들인데 설명을 위한거 말고는 없어서 아쉽다. 


Register A0는 player base 0xff75de(for Player 1) 이고 A1은 공격대상의 베이스라고 한다. (0xFFBA1E for boses) 라고 하는데 무슨 소리인지 잘모르겠다. 저기 있는 메모리 값을 저 레지스터로 읽어온다는 것이겠지.

(저 부분의 코드가 호출 될 때 레지스터에 저게 올라가 있다는건지... )

$19a88.l 이라는 서브루틴은  D0에 2바이트 랜덤넘버를 심는 서브루틴이라고 한다. 
랜덤함수는 알면 게임의 랜덤성을 이용하는데 모두 접근 할 수 있어 좋다. 

작은 바이트의 반만 사용한다라고 써놓고는 나중에는 또 다른 반바이트를 써서 좋 1바이트를 쓴다.

$3ec0와 $3ed4는 테이블 룩업을 하는거라는데 잘 모르겠다. 

아래에 테이블 룩업을 테이블로 표시해놨는데 

그냥 이건 그대로 가져왔다. 


Table Ref[1]

random number
D0 at $3EBE
D4 at $3EC4random number
D0 at $3ED2
D4 at $3ED8
0x0 - 0xA0xFFn/a
0xB - 0xC0x000x0 - 0x50x02
0x6 - 0xF0xFF
0xD - 0xE0x100x0 - 0x30x01
0x4 - 0xF0xFF
0xF0x200x0 - 0x10x00
0x2 - 0xF0xFF



3EBE의 하프바이트를 통해서 3ec4의 값을 설정 하는데 내부 계산을 위해쓰이는거 같고,
다음 D0 at $3ED2의 테이블 룩업을 통해   0,1,2 값을 얻고 그 외에는 1도트 데미지를 주게하고,

0,1,2값을 얻었을 때는 적의 전체HP에다가 저 숫자를 shift-right-bit? 연산을 한다. 

그 결과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는다. 

full damage1/16 x 2/161/1280.78%
1/2 damage2/16 x 4/164/1283.13%
1/4 damage2/16 x 6/166/1284.69%
1 point damage128/128 - 1/128 - 4/128 - 6/128117/12891.5%


의외로 8.5%의 확률로 빅데미지가 들어간다. 10번 때려서 1/4이상 데미지를 줄 수 있다면 딱히 찌르는데 목적을 둘 필요는 없다. (그냥 콤보용) 여럿이 할 수록 적의 체력이 많아지므로 보스잡는데는는 역시 확실하다. 

음 나중에 테스트로 랜덤함수 결과 나오는 부분을 건드리면, 저게 잘 적용되는지 확인할 수 있을거로 보이지만 지금 당장은 이거할 여유가 없다. 

이어서 뭐 이소리 저소리 있는데  적의 체력은 최대 1000 까지인데, 최대데미지 99제한 코드가 7바이트 연산으로 처리되어서, 100-127일 때만 99로 줄어들고 나머지는 정상적용이라고 한다. 

또 rng 서브루틴의 대한 말도 있는데, 랜덤함수는 여러군데서 호출되므로 임의로 조작할수는 없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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