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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눅스 홈서버 알림용 텔레그램 봇(Telegram Bot) 연동 및 쉘 스크립트 구축 가이드

개인 홈서버를 운영하다 보면 백업 완료 여부나 시스템 에러 같은 단방향 알림을 스마트폰으로 빠르게 받아보고 싶어집니다. 외부 메일 서버나 복잡한 SMTP 설정을 거치지 않고, 가장 확실하고 가볍게 쓸 수 있는 텔레그램 봇을 이용한 홈서버 알림 구축 방법 을 정리합니다. 1단계: 텔레그램 봇 생성하기 (BotFather) 텔레그램 앱을 켜고 상단 검색창에 BotFather 를 검색하여 공식 봇(파란색 체크마크 확인)을 엽니다. 대화창에 아래 명령어를 입력하여 새로운 봇을 만듭니다. Plaintext /newbot 봇의 이름(Name)을 입력합니다. (예: My Home Server Bot ) 봇의 아이디(Username)를 입력합니다. (반드시 영문이며 끝에 bot 또는 _bot 으로 끝나야 합니다. 예: my_home_backup_bot ) 생성이 완료되면 HTTP API 토큰(Token)이 발급됩니다. 이 토큰을 안전하게 보관합니다. 2단계: 내 Chat ID(채팅방 고유 번호) 확인하기 텔레그램은 보안상 사용자가 먼저 봇에게 말을 걸어야 메시지를 받을 수 있으며, 봇이 나에게 메시지를 보내려면 고유 Chat ID 가 필요합니다. 텔레그램 검색창에 userinfobot 을 검색하여 들어갑니다. 하단의 [시작하기] 버튼을 누르면 내 계정의 정보와 함께 Id (숫자) 값을 알려줍니다. 이 숫자를 복사해 둡니다. [중요] 1단계에서 만든 내 봇의 아이디(예: @my_home_backup_bot )를 검색해서 대화창을 열고, [시작] 버튼을 누르거나 아무 메시지나 먼저 한 번 전송해 둡니다. 3단계: 리눅스 쉘 스크립트 작성 및 테스트 서버(터미널)에서 환경변수를 설정하고 curl 명령어를 통해 테스트 메시지를 보낼 수 있습니다. 특히 인자값이 없을 때를 대비해 기본값 처리를 해두면 유용합니다. 아래 내용을 포함하는 쉘 스크립트 파일(예: send_telegram.sh )을 작성합니다. Bash #!/bin/bash # 환경변수 설정 (실제 토큰과 C...

요즘 난리인 상온 초전도체 이야기를 좀 해볼까...

https://www.youtube.com/watch?v=1o7B_xzhI7Y



김범준 교수님은 기존 물리학적 관점에서 최대한 조심스럽게 이 문제를 다루셨는데 이 영상을 보다보니, 관련 내용들을 좀 알아볼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찾아보니, 1993년 과학동아에 고려대 화학과 최동식 교수님의 인터뷰가 있어 보게되었다. 

주 내용은 BCS이론이 주류가 되고 노벨상까지 타고나서 나머지 이론이 다 죽었는데, 고온초전도 설명 못하는데 물질 나왔으니까 쿠퍼의 페어 이론이 틀렸다는 것.

그래서 쿠퍼페어와는 다른 방식으로 엔트로피가 낮아야 하므로 집단 진동이론을 들었고, 자기와 같은 결론을 내린 사람이 또있으며, 1970년대 폴란드의 갈라스비치와 그 스승인 소련의 보골리보프(보골리우프라고 기사에 써있으나 보골리 보프 'B'BGKY 방정식의 첫번째 B )이며, 자기는 그 이론의 재발견이 아니라 한단계 더 나아갔다고 하면서 많은 이야기를 썼는데... 

그 다음에는 공돌이 마인드로 연구하겠다는 이야기와 끝에는 정치적인 이야기가 적혀있다. 부정적으로 보인다. 



음. 내가 공부하지 않은 부분에 대해서는 더 이야기할 수 있는 부분은 없고 단순히 권위에 기대어 쉽게 생각해보면

긍정적으로 볼 점은, 보골리보프 교수님과 같은 방향성이라면 이론을 살펴볼 필요가 있겠다. 근데, 이론은 지금 연구그룹이 서로 갈라져서 쏟아낸 논문마다 제각각 인거보면... 이 오랜 시간이 지나고서도 정리가 안되고 있는 것 같으니 오히려 70년대 동구권 논문에서 다시 시작하거나 그 후속 논문쪽을 추적하는게 낫지 않을까... 

부정적으로 보는 것은 마지막에 같이 연구할 만한 사람 리스트 가운데 


이번 연구 발표를 한 그룹에 속한 사람이  "논문 및 특허의 저자로 수록된 이석배김지훈, 권영완, 오근호, 김현탁, 그리고 퀀텀에너지연구소 구성원인 임성연, 안수민" 등 중복인 사람이 없다는 것이다. 
음 LK-99가 99년도에 나왔다고 하는데, 6년간 무슨 일이 있었길래 저 많은 사람들과의 관계가 끊어졌을까? 






그래도 초전도체면 좋겠다. 초전도 자석을 쓰는 NMR실험실을 많이 놀러갔는데, 실험기구의 규모가 어마어마하다. 상당 부분이 초전도 자석의 온도유지를 위한 액체헬륨 기구이다. 일단 근처에 한사람이라도 행복해지면 좋은게 아닐까... 뭐 자기부상열차는 어차피 어지러워서 못탈거 같은니... 저항 작은거라도 잘 활용하게 이거 진짜였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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