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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눅스 홈서버 알림용 텔레그램 봇(Telegram Bot) 연동 및 쉘 스크립트 구축 가이드

개인 홈서버를 운영하다 보면 백업 완료 여부나 시스템 에러 같은 단방향 알림을 스마트폰으로 빠르게 받아보고 싶어집니다. 외부 메일 서버나 복잡한 SMTP 설정을 거치지 않고, 가장 확실하고 가볍게 쓸 수 있는 텔레그램 봇을 이용한 홈서버 알림 구축 방법 을 정리합니다. 1단계: 텔레그램 봇 생성하기 (BotFather) 텔레그램 앱을 켜고 상단 검색창에 BotFather 를 검색하여 공식 봇(파란색 체크마크 확인)을 엽니다. 대화창에 아래 명령어를 입력하여 새로운 봇을 만듭니다. Plaintext /newbot 봇의 이름(Name)을 입력합니다. (예: My Home Server Bot ) 봇의 아이디(Username)를 입력합니다. (반드시 영문이며 끝에 bot 또는 _bot 으로 끝나야 합니다. 예: my_home_backup_bot ) 생성이 완료되면 HTTP API 토큰(Token)이 발급됩니다. 이 토큰을 안전하게 보관합니다. 2단계: 내 Chat ID(채팅방 고유 번호) 확인하기 텔레그램은 보안상 사용자가 먼저 봇에게 말을 걸어야 메시지를 받을 수 있으며, 봇이 나에게 메시지를 보내려면 고유 Chat ID 가 필요합니다. 텔레그램 검색창에 userinfobot 을 검색하여 들어갑니다. 하단의 [시작하기] 버튼을 누르면 내 계정의 정보와 함께 Id (숫자) 값을 알려줍니다. 이 숫자를 복사해 둡니다. [중요] 1단계에서 만든 내 봇의 아이디(예: @my_home_backup_bot )를 검색해서 대화창을 열고, [시작] 버튼을 누르거나 아무 메시지나 먼저 한 번 전송해 둡니다. 3단계: 리눅스 쉘 스크립트 작성 및 테스트 서버(터미널)에서 환경변수를 설정하고 curl 명령어를 통해 테스트 메시지를 보낼 수 있습니다. 특히 인자값이 없을 때를 대비해 기본값 처리를 해두면 유용합니다. 아래 내용을 포함하는 쉘 스크립트 파일(예: send_telegram.sh )을 작성합니다. Bash #!/bin/bash # 환경변수 설정 (실제 토큰과 C...

이번 월드컵 시청 완전 꿀이다 난이긴 경기만 본다

한번 더 기대를 안 했지 기대할 만한 수준이 아니라고 생각한지 오래돼서 지난 월드컵부터 월드컵을 안 보고 있었는데 이번에도 마찬가지고 응원 가는 사람들한테도 왜 가냐 그런 식으로 좀 말 하긴 했었는데 이건 좀 잘못한 거긴 하고 뭐 그렇긴 하지만 이번 경기는 몇 시간 때도 마음에 들고 해서 봤는데 이겼네 좋다
전반전 시청 소감은 우리 미드필더 그리고 미드필더에 가까웠 넌 전방 날개들이 너무나도 개인 능력이 부족하다는 거 우리는 숫자가 많아서 돌파가 불가능하고 반대의 경우에는 그냥 뻥뻥 뚫리는 모습을 봤지 그러다가 후반 들어서 저들의 체력이 떨어지니까 그래도 조금만 하긴 하더라 일단 세계 급 선수들 하고는 개인적인 능력 차이는 확실히 보였음 후반 들어서 너무 열심히 뛰었는지 공격수를 더 체력이 완전히 방전이 되었고 개인 능력부족으로 골찬스를 독일 보다 훨씬 더 좋았던 골찬스를 놓치는 모습을 많이 보았음 그런데도 불구하고 패스 보다는 개인기에 몰두하는 모습이 보기 좋지 않았음 여차저차해서 이기긴 했지만 솔직히 이번 경기는 골키퍼가 하드캐리 했음 개인적으로 안정환 위원회 해설에서 이 사람이 기술위원회 같은 거 하면 참 잘하겠다는 느낌을 받았음 그리고 세 방송국의  이영표 박지성 안정환간에 어느 정도 축구협회 개혁에 대한 이야기가 오고 간듯한 느낌을 많이 받음

이 글은 구글 보이스를 통하여서 입력 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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