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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밍 이야기 6] 포터블 라이터기의 재발견: 웹소켓과 스크립트가 만든 현장 대응 파이프라인

 임베디드 장비나 FPGA 칩이 탑재된 하드웨어를 현장에서 다룰 때, 가장 고민스러운 부분은 펌웨어 라이팅 환경을 구축하는 일입니다. 공장 PC나 현장 컴퓨터에 무겁고 거대한 벤더 전용 프로그램(IDE)을 일일이 설치하고 환경을 설정하는 것은 지극히 비효율적입니다. 이때 가장 똑똑하고 유연한 접근법은 공장 PC에 무언가를 설치하려 애쓰는 대신, 엔지니어의 노트북 한 대를 즉시 '포터블(Portable) 라이터기'로 탈바꿈시켜 현장에 투입하는 것입니다. 노트북을 포터블 라이터기로 만드는 전략과 웹소켓 노트북을 이동식 포터블 라이터기로 활용하기 위해 거창한 프로그램을 깔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핵심은 펌웨어를 입히는 CLI(명령줄 인터페이스) 툴과, 이를 원격에서 실행해 줄 지극히 단순하고 가벼운 웹소켓(WebSocket) 서버 하나만 준비하는 것입니다. 중요한 점은 여기서 사용하는 웹소켓 프로그램이라는 것이 결코 복잡하거나 무거운 시스템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단 몇 킬로바이트 수준의 경량 훅(Hook) 역할만 수행하는 웹소켓 서버를 노트북에 띄워두면, 공장 PC 환경을 오염시키지 않고도 노트북 한 대가 완벽한 이동식 라이팅 단말기로 변신합니다. 가장 가벼운 웹소켓 훅과 Shell 스크립트의 결합 이 시스템의 실체는 놀라울 정도로 가볍고 명확합니다. 노트북 내부에서는 하드웨어(.sof)를 구운 뒤 MCU 펌웨어(.elf)를 연달아 다운로드하는 아래의 Shell 스크립트가 실행의 중심을 잡습니다. // flasher.sh - FPGA 및 Nios II 펌웨어 연속 라이팅 스크립트 #!/bin/bash 1. FPGA Hardware (.sof) 구우기 #!/bin/bash echo "Hello World" echo "=== Programming FPGA Hardware ===" quartus_pgm -c "USB-Blaster [1-4]" -m JTAG -o "p;mcu.sof...

역겨운 기사 ( 이데일리 성주원)

 

"궤변에 가까운 판단" 최재형 前감사원장, 이재명 무죄 판결 비판

[이데일리 성주원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항소심 무죄 판결을 두고 법조계가 술렁이고 있다. 감사원장과 21대 국회의원을 지낸 법원장 출신 최재형(사법연수원 13기) 변호사는 27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해당 판결문을 조목조목 분석하며 강도 높은 비판을 제기했다.


나무위키에 검색하니까, 국민의힘 서울특별시 당협위원장으로 나오는데, 전 감사원장이라고 써서 여론조작을 시도하네...
21대 국회의원이라고 적어놓는거 보니까, 영감님 소리 안남기면 최재형씨가 싫어하나보긴 하나본데,   왜 당을 안적어 놓냐... 
국민의힘 전국회의원이자 종로에서 국회의원 하고싶은데 떨어진 사람이 언론에다가 한소리 하는거를... 참...

이러니 기자들이 욕을 먹지...

2022년 3월 재보궐선거에서 이낙연의 중도 사퇴로 인해 더불어민주당이 보궐선거에서 종로구에 후보를 내지 않기로 결정한 가운데, 국민의힘 후보로 전략 공천되어 종로구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여 당선 이후 21대 국회의원을 역임하였다.

그것도 이낙연???덕에 국회의원한 했네... 뭐 국민의 선택을  받지도 않은건가... 양당제에서 이게 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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