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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눅스 홈서버 알림용 텔레그램 봇(Telegram Bot) 연동 및 쉘 스크립트 구축 가이드

개인 홈서버를 운영하다 보면 백업 완료 여부나 시스템 에러 같은 단방향 알림을 스마트폰으로 빠르게 받아보고 싶어집니다. 외부 메일 서버나 복잡한 SMTP 설정을 거치지 않고, 가장 확실하고 가볍게 쓸 수 있는 텔레그램 봇을 이용한 홈서버 알림 구축 방법 을 정리합니다. 1단계: 텔레그램 봇 생성하기 (BotFather) 텔레그램 앱을 켜고 상단 검색창에 BotFather 를 검색하여 공식 봇(파란색 체크마크 확인)을 엽니다. 대화창에 아래 명령어를 입력하여 새로운 봇을 만듭니다. Plaintext /newbot 봇의 이름(Name)을 입력합니다. (예: My Home Server Bot ) 봇의 아이디(Username)를 입력합니다. (반드시 영문이며 끝에 bot 또는 _bot 으로 끝나야 합니다. 예: my_home_backup_bot ) 생성이 완료되면 HTTP API 토큰(Token)이 발급됩니다. 이 토큰을 안전하게 보관합니다. 2단계: 내 Chat ID(채팅방 고유 번호) 확인하기 텔레그램은 보안상 사용자가 먼저 봇에게 말을 걸어야 메시지를 받을 수 있으며, 봇이 나에게 메시지를 보내려면 고유 Chat ID 가 필요합니다. 텔레그램 검색창에 userinfobot 을 검색하여 들어갑니다. 하단의 [시작하기] 버튼을 누르면 내 계정의 정보와 함께 Id (숫자) 값을 알려줍니다. 이 숫자를 복사해 둡니다. [중요] 1단계에서 만든 내 봇의 아이디(예: @my_home_backup_bot )를 검색해서 대화창을 열고, [시작] 버튼을 누르거나 아무 메시지나 먼저 한 번 전송해 둡니다. 3단계: 리눅스 쉘 스크립트 작성 및 테스트 서버(터미널)에서 환경변수를 설정하고 curl 명령어를 통해 테스트 메시지를 보낼 수 있습니다. 특히 인자값이 없을 때를 대비해 기본값 처리를 해두면 유용합니다. 아래 내용을 포함하는 쉘 스크립트 파일(예: send_telegram.sh )을 작성합니다. Bash #!/bin/bash # 환경변수 설정 (실제 토큰과 C...

[반박] [기고] 군복을 모욕하지 말라 - (조선일보, 임충빈 전 육군대장)

  

누가 장군 출신아니랄까봐, 장군만 사람취급한다. 


이 사건의 본질은 병사가 사망한 사건의 대한 지휘계통 수사이첩과정에서, 

국방부 장관 선에서 결재가 난  사건을 윗선에서 틀어서, 특정 사단장알 구명하는 과정에

문제가 있고, 


이 부분이 군과, 경찰 이 어쩔 수 없는 권력이 개입되었기에, 국회에서 청문회를 하는 것이다. 


과연 현직군인을 조롱해서 

 << 청문회에서 모욕당하고 희화화한 군 장성들을 부하들이 믿고 따를 수 있겠는가? 영(令)이 바로 서겠는가?   >>   이런 현상이 발생했는가?


그 영이 책임이 결여된 불법적인 명령이기에 부하들이 믿고 따를 수 없는 것인데 선 후 관계를 반대로 알고 있는 듯 하다.  

장군출신들은 자기들의 명령권이 천부군권이라는 착각을 하고 있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 


자기들의 명령권은 대한민국 헌법과 법률에 의거해서 부여된 것이기에, 평소 책임감 있고, 군에 명예를 바로 세우는 상관의 명령을 존경으로 받들어 따르는 것이다. 

결국 군인들은 대한민국을 지키려는 목적이 있기에 당신들 아래로 들어가 명령을 듣는 것이다. 뭔가 착각하는게 아닌가.

군장성들을 모욕했다고 하는데, 장성은 임성근 사단장 한명인데? 왜 모욕감을 느끼는지 이해를 할 수 없다.  


기고문 내용속  <<조만간 북방한계선(NLL)을 무력화하는 자체 해상 국경선을 설정하고 도발을 감행할 것이라고 본다.>> 이런 확신들은, 이회창 총풍사건을 떠오르게 하는데, 혹시 이게 과한 의심일까? 


부하들이 믿고 따르는 장성이 되려면 먼저 책임지는 자세가 필요하다. 이번 사건에서 대량의 증거들이 나오는 이유는, 기무사 민간인 사찰 사건에서  최상위 명령권자들이 빤스런을 해서 실무자들이 주 책임자로 처벌받은데서 온 것이다. 


무슨 국회에서 조롱한다고 부하들이 명을 안따르겠는가, 법을 발로찬 이상한 명령하면서 상명하복하라고 지랄하니까 자기 살길 찾겠다는거지... 


하여튼 장성 중에 정신 똑바로 박힌 인간이 얼마나 있을까?  왕같은 대우를 십여년 받으면 사람이 저렇게 무책임해 지는 것일까.


군복 입는 것을 자랑스러워, 해야한다고? 지금은 불쌍해 한다. 미친 여중대장을 만나거나, 무책임하고 불법적인 사단장을 만나거나, 도망다니는 예비역대장 출신 국방부장관 같은 사람 때문에 아까운 목숨을 잃을까봐... 


군복은 누가 모욕했을까? 범죄자는 그냥 범죄자다. 범죄자한테 모욕이라고 하는 사람이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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