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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눅스 홈서버 알림용 텔레그램 봇(Telegram Bot) 연동 및 쉘 스크립트 구축 가이드

개인 홈서버를 운영하다 보면 백업 완료 여부나 시스템 에러 같은 단방향 알림을 스마트폰으로 빠르게 받아보고 싶어집니다. 외부 메일 서버나 복잡한 SMTP 설정을 거치지 않고, 가장 확실하고 가볍게 쓸 수 있는 텔레그램 봇을 이용한 홈서버 알림 구축 방법 을 정리합니다. 1단계: 텔레그램 봇 생성하기 (BotFather) 텔레그램 앱을 켜고 상단 검색창에 BotFather 를 검색하여 공식 봇(파란색 체크마크 확인)을 엽니다. 대화창에 아래 명령어를 입력하여 새로운 봇을 만듭니다. Plaintext /newbot 봇의 이름(Name)을 입력합니다. (예: My Home Server Bot ) 봇의 아이디(Username)를 입력합니다. (반드시 영문이며 끝에 bot 또는 _bot 으로 끝나야 합니다. 예: my_home_backup_bot ) 생성이 완료되면 HTTP API 토큰(Token)이 발급됩니다. 이 토큰을 안전하게 보관합니다. 2단계: 내 Chat ID(채팅방 고유 번호) 확인하기 텔레그램은 보안상 사용자가 먼저 봇에게 말을 걸어야 메시지를 받을 수 있으며, 봇이 나에게 메시지를 보내려면 고유 Chat ID 가 필요합니다. 텔레그램 검색창에 userinfobot 을 검색하여 들어갑니다. 하단의 [시작하기] 버튼을 누르면 내 계정의 정보와 함께 Id (숫자) 값을 알려줍니다. 이 숫자를 복사해 둡니다. [중요] 1단계에서 만든 내 봇의 아이디(예: @my_home_backup_bot )를 검색해서 대화창을 열고, [시작] 버튼을 누르거나 아무 메시지나 먼저 한 번 전송해 둡니다. 3단계: 리눅스 쉘 스크립트 작성 및 테스트 서버(터미널)에서 환경변수를 설정하고 curl 명령어를 통해 테스트 메시지를 보낼 수 있습니다. 특히 인자값이 없을 때를 대비해 기본값 처리를 해두면 유용합니다. 아래 내용을 포함하는 쉘 스크립트 파일(예: send_telegram.sh )을 작성합니다. Bash #!/bin/bash # 환경변수 설정 (실제 토큰과 C...

V30 번들 데이타 케이블을 쓰면서 느끼는 새로운 기분.



V30번들 케이블은 알다시피, usb type-c to usb type-a usb 2.0 케이블이다.


플래그쉽 스마트폰에 들어가있는 기능만 못한 케이블을 주다니, 아쉽지만
QC3.0 충전이 제대로 되는 것에 일단 감사하자.

뽑기 운이겠찌만 삼성폰을 쓰는 사촌동생(남자)는 번들케이블이 충전단자가 서로 안맞아서 충전이 어려워 다른 사람 것 쓰던 일도 있었으니 이정도면 만족해야지...


오늘 테스트해보다가 깜짝 놀란 사실이 있다.

usb 2.0 케이블로 알고 컴퓨터에 연결(linux desktop)하여 동영상 파일을 핸드폰에 넣는데, 오랜만에 내부저장장치에 공간이 있어서 거기에다가 집어 넣었다.


대량 평균속도가 38MiB/s정도가 나온다.  ... ... ..

놀라서 확인해보니 컴퓨터에 usb 2.0모드로 연결된 것이 맞다. (480MBi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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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 여기저기를 보면, usb 3.0 sd 카드리더기에 uhs-i 속도가 지원되는 카드를 연결해서 테스트 할 때, usb 2.0포트에 연결할 시, 30MB/s언저리에서 노는 모습들을 많이 볼 수 있다.

거기다가 여기저기서 MTP가 오버헤드가 많아서 불편하다느니 여러가지 이야기들을 볼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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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하지 않는 모습이다라는 거다.


일단 저 속도는 USB 2.0이 128(payload)개씩 묶으면서 패킷을 보내고, 전적으로 한 디바이스만 다룰 때 나오는 속도이다.
https://superuser.com/questions/317217/whats-the-maximum-typical-speed-possible-with-a-usb2-0-drive
를 참조해보자.

일단 최신 안드로이드의 mtp드라이버가 매우 훌륭하다는 것은 확실하다.
일단 예전보다. 구린 케이블을 썼을 때, 지혼자 끊어지는 일이 많이 줄었다.
예전에는 구린케이블을 쓰면 지원하지 않는 파일이라는 메세지가 윈도우에서 뜬적이 있다. ... 좋은 케이블 쓰면 아무 문제가 없는데 말이다.


거기다 양쪽다 usb 3.0을 지원하고, 케이블만 2.0이다 보니, 양쪽의 칩 모두 열심히 일할 여력이 충분하다.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결과가 나온 것으로 보인다.  일단 스냅드래곤도 칭찬한다.


그러면 왜 usb 2.0 포트에 연결한 usb 3.0 메모리 카드가 30MB/s 밖에 안나올까? 그건 간단하다. 그 제품의 칩은 usb 3.0 모드일 때, 더 많은 전력을 쓰도록 설계되었고, usb 2.0포트에 연결될 때는, 그에 따라 전력을 덜 쓰는 새로운 모드를 사용하도록 설계가 되어 있는 것으로 추측된다.


하지만 스마트폰은 자체 배터리로 전력을 충당하므로 그럴 필요가 없다. 그런데 왜 옛날 폰은 내부 메모리로 전송함에도, 사용할 때는 SD보다 빠르지만 전송 속도는 그놈이 그놈이었을까??     
  이건 퀄컴이란 제조사놈이 칩 설계를 그렇게 해놓은 거다.



아이고, usb 3.0 지원 케이블을 사야하는데, 비싼 건 돈이 아깝고, 싼건 거짓말처럼 usb 2.0으로 인식될 것 같아서 뭘 할 수가 없다. 

V30 내부 sd 카드 슬롯은 uhs-i ii 인지 모르겠네, 빠른거 쓰고 싶은데,

데이타 시트 좀 제대로 공개 부탁요 LG님 퀄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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