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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눅스 홈서버 알림용 텔레그램 봇(Telegram Bot) 연동 및 쉘 스크립트 구축 가이드

개인 홈서버를 운영하다 보면 백업 완료 여부나 시스템 에러 같은 단방향 알림을 스마트폰으로 빠르게 받아보고 싶어집니다. 외부 메일 서버나 복잡한 SMTP 설정을 거치지 않고, 가장 확실하고 가볍게 쓸 수 있는 텔레그램 봇을 이용한 홈서버 알림 구축 방법 을 정리합니다. 1단계: 텔레그램 봇 생성하기 (BotFather) 텔레그램 앱을 켜고 상단 검색창에 BotFather 를 검색하여 공식 봇(파란색 체크마크 확인)을 엽니다. 대화창에 아래 명령어를 입력하여 새로운 봇을 만듭니다. Plaintext /newbot 봇의 이름(Name)을 입력합니다. (예: My Home Server Bot ) 봇의 아이디(Username)를 입력합니다. (반드시 영문이며 끝에 bot 또는 _bot 으로 끝나야 합니다. 예: my_home_backup_bot ) 생성이 완료되면 HTTP API 토큰(Token)이 발급됩니다. 이 토큰을 안전하게 보관합니다. 2단계: 내 Chat ID(채팅방 고유 번호) 확인하기 텔레그램은 보안상 사용자가 먼저 봇에게 말을 걸어야 메시지를 받을 수 있으며, 봇이 나에게 메시지를 보내려면 고유 Chat ID 가 필요합니다. 텔레그램 검색창에 userinfobot 을 검색하여 들어갑니다. 하단의 [시작하기] 버튼을 누르면 내 계정의 정보와 함께 Id (숫자) 값을 알려줍니다. 이 숫자를 복사해 둡니다. [중요] 1단계에서 만든 내 봇의 아이디(예: @my_home_backup_bot )를 검색해서 대화창을 열고, [시작] 버튼을 누르거나 아무 메시지나 먼저 한 번 전송해 둡니다. 3단계: 리눅스 쉘 스크립트 작성 및 테스트 서버(터미널)에서 환경변수를 설정하고 curl 명령어를 통해 테스트 메시지를 보낼 수 있습니다. 특히 인자값이 없을 때를 대비해 기본값 처리를 해두면 유용합니다. 아래 내용을 포함하는 쉘 스크립트 파일(예: send_telegram.sh )을 작성합니다. Bash #!/bin/bash # 환경변수 설정 (실제 토큰과 C...

윤석렬 정권 vs 의사에서 핵심은 2000명이다.

 


뭐 무속이니 그런거 배제하고 생각해보자.



2000명이 많은지 작은지는 결국 원래 매년 몇 명의 의사가 배출 되었는지가 결정할 것이다. 



 

경향신문만 타이틀이 정부가 원하는 타이틀이다. 


그거와 별개로 매년 3000명 정도 나오는 의사를 2000명 정원을 늘리겠다면, 피보고 공부가 어려워서 그만두는 인원을 생각할 때 못해도 1600명은 의사가 될텐데.. 


매년 1.5배의 의사가 공급이 되는 것을 이 사회가 감당할 수 있는가를 생각해 봐야한다.


숫자가 나오면, 절대적인 크기 뿐 아니라 상대적인 크기를 반드시 고려해야 한다. 


내가 보기에 너무 많다. 


10년뒤 20,000명 이 필요하다고, 20000/10을 해버리는 머저리식 계산은 누가한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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