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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눅스 홈서버 알림용 텔레그램 봇(Telegram Bot) 연동 및 쉘 스크립트 구축 가이드

개인 홈서버를 운영하다 보면 백업 완료 여부나 시스템 에러 같은 단방향 알림을 스마트폰으로 빠르게 받아보고 싶어집니다. 외부 메일 서버나 복잡한 SMTP 설정을 거치지 않고, 가장 확실하고 가볍게 쓸 수 있는 텔레그램 봇을 이용한 홈서버 알림 구축 방법 을 정리합니다. 1단계: 텔레그램 봇 생성하기 (BotFather) 텔레그램 앱을 켜고 상단 검색창에 BotFather 를 검색하여 공식 봇(파란색 체크마크 확인)을 엽니다. 대화창에 아래 명령어를 입력하여 새로운 봇을 만듭니다. Plaintext /newbot 봇의 이름(Name)을 입력합니다. (예: My Home Server Bot ) 봇의 아이디(Username)를 입력합니다. (반드시 영문이며 끝에 bot 또는 _bot 으로 끝나야 합니다. 예: my_home_backup_bot ) 생성이 완료되면 HTTP API 토큰(Token)이 발급됩니다. 이 토큰을 안전하게 보관합니다. 2단계: 내 Chat ID(채팅방 고유 번호) 확인하기 텔레그램은 보안상 사용자가 먼저 봇에게 말을 걸어야 메시지를 받을 수 있으며, 봇이 나에게 메시지를 보내려면 고유 Chat ID 가 필요합니다. 텔레그램 검색창에 userinfobot 을 검색하여 들어갑니다. 하단의 [시작하기] 버튼을 누르면 내 계정의 정보와 함께 Id (숫자) 값을 알려줍니다. 이 숫자를 복사해 둡니다. [중요] 1단계에서 만든 내 봇의 아이디(예: @my_home_backup_bot )를 검색해서 대화창을 열고, [시작] 버튼을 누르거나 아무 메시지나 먼저 한 번 전송해 둡니다. 3단계: 리눅스 쉘 스크립트 작성 및 테스트 서버(터미널)에서 환경변수를 설정하고 curl 명령어를 통해 테스트 메시지를 보낼 수 있습니다. 특히 인자값이 없을 때를 대비해 기본값 처리를 해두면 유용합니다. 아래 내용을 포함하는 쉘 스크립트 파일(예: send_telegram.sh )을 작성합니다. Bash #!/bin/bash # 환경변수 설정 (실제 토큰과 C...

Image Compositing 정리. 1 (Screen, Multiply) 스크린, 곱하기


Screen은  검은색 배경으로 된 VFX를 합성할 때 사용되고는 한다. 

공식상, 검은색의 레이어는 원본의 색을 그대로 노출하고, 흰색의 레이어는 완전히 (RGB  각 값도 마찬가지)  아래의 값을 지워버린다. 

RGB, 원색 레이어를 통해 해당 색의 보색에 대한 필터로 작용할 수 있다. 

중간단계에서 보이는 부분이 재미있는데, 레이어의 색상으로 부터 최대값까지 색상을 압축하면서, 뒷면의 색상차는 그대로 보여줄 수 있다. 

24bit(8bit rgb) 이기 때문에 계단 현상은 생길 수 있으나, 뒷배경을 보이면서 오버레이어의 밝기 까지 보여 줄 수 있기 때문에 아주 유용하게 사용된다. 

인터넷에 있는 번개, 폭발 연기 등의 프리소스를 사용하여 오버레이어의 콤포지터를 Screen으로 사용하도록 하자. 


곱하기 효과는 Screen과는 반대로 작용한다. 흰색일 때는, 베이스 컬러를 그대로 보여주고, 검정색일 때는 검은색이 되어버린다. 

레이어의 색상을 최대값으로  검정색으로부터 베이스의 색상을 압축하여 표현된다.

R,G,B 의 원색을 사용하여 특정 채널만 뽑는데만도 사용할 수 있다. 

배경이 흰색이 소스를 합성할 때 사용하면 좋다.  그러나 배경이 흰색인 소스의 합성은 주로 Y-채널을 조작해  Alpha로 사용하는 Luma Key를 많이 사용한다.    이건 뭔가 사람의 눈과 관련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빛이 비춰 밝아진 물체를 구분하기는 쉽지만, 특정 부분만 어두워 지는것을 구분하는 일이 더 적어 질 것 같기는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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