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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눅스 홈서버 알림용 텔레그램 봇(Telegram Bot) 연동 및 쉘 스크립트 구축 가이드

개인 홈서버를 운영하다 보면 백업 완료 여부나 시스템 에러 같은 단방향 알림을 스마트폰으로 빠르게 받아보고 싶어집니다. 외부 메일 서버나 복잡한 SMTP 설정을 거치지 않고, 가장 확실하고 가볍게 쓸 수 있는 텔레그램 봇을 이용한 홈서버 알림 구축 방법 을 정리합니다. 1단계: 텔레그램 봇 생성하기 (BotFather) 텔레그램 앱을 켜고 상단 검색창에 BotFather 를 검색하여 공식 봇(파란색 체크마크 확인)을 엽니다. 대화창에 아래 명령어를 입력하여 새로운 봇을 만듭니다. Plaintext /newbot 봇의 이름(Name)을 입력합니다. (예: My Home Server Bot ) 봇의 아이디(Username)를 입력합니다. (반드시 영문이며 끝에 bot 또는 _bot 으로 끝나야 합니다. 예: my_home_backup_bot ) 생성이 완료되면 HTTP API 토큰(Token)이 발급됩니다. 이 토큰을 안전하게 보관합니다. 2단계: 내 Chat ID(채팅방 고유 번호) 확인하기 텔레그램은 보안상 사용자가 먼저 봇에게 말을 걸어야 메시지를 받을 수 있으며, 봇이 나에게 메시지를 보내려면 고유 Chat ID 가 필요합니다. 텔레그램 검색창에 userinfobot 을 검색하여 들어갑니다. 하단의 [시작하기] 버튼을 누르면 내 계정의 정보와 함께 Id (숫자) 값을 알려줍니다. 이 숫자를 복사해 둡니다. [중요] 1단계에서 만든 내 봇의 아이디(예: @my_home_backup_bot )를 검색해서 대화창을 열고, [시작] 버튼을 누르거나 아무 메시지나 먼저 한 번 전송해 둡니다. 3단계: 리눅스 쉘 스크립트 작성 및 테스트 서버(터미널)에서 환경변수를 설정하고 curl 명령어를 통해 테스트 메시지를 보낼 수 있습니다. 특히 인자값이 없을 때를 대비해 기본값 처리를 해두면 유용합니다. 아래 내용을 포함하는 쉘 스크립트 파일(예: send_telegram.sh )을 작성합니다. Bash #!/bin/bash # 환경변수 설정 (실제 토큰과 C...

숨은 권력은 세상을 망하게 한다. [2]

숨은 권력 유권자들의 투표와 상관 없이 언론을 이용해   선거로 만들어진 권력을 흔들 수 있는 힘을 말한다.

숨은 권력이었던 안ㅊㅅ는 정당을 만들고 살아있는 권력이 되었다. 그러나 그와 함께하는 자들은 숨은권력 만렙이다. 그런데서는 조용히 계파보스를 하는게 안전한데...  문재인이 당권에 도전한 후 버틴 구 고난을 안철수는 자기와 같은 초 거대 숨은 권력도 없음에도 이기지 못했다.
그래서 국당은 조만간 망한다.

보통 한국사람은 여당 야당 두개 밖에 모르는데 야댕 대표성을 잃어가고 있다. 머 호남당. 영남당으로 생각해서 일을 벌린 듯 하다.

요 프레임을 살짝 벗어나있는 정의당은 메갈리아라는 무차별 혐오집단(강남패치, 한남패치 가 증거)을 옹호하다가 또는 만들어지는데 깊게 관여한 사람이 포함되었다는 이유로 기독당 수준의 정당이 되었다.

그렇다 상장폐지 당했다. 그 과정을 보면 역시, 숨은 권력인 당내 계파, 또는 끼리끼리 , 동지(?)를 위해서 당원이라는 유권자를 개무시하는데서 시작했다.
머 '그래서 안 볼꺼야'가 만들어낸 폭풍은 군소정당을 진짜 군소정당으로 바꾸었고 네임드 정치인을 네임드 몬스터로 바꾸었다.

이제 결과는 나왔다.

숨은 권력이 권력을 누르는 것은 부당하다는 것을 유권자들이 안다.

그리고 그 권력은 유권자 스스로로부터 온다는 사실을  유권자가 알아가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것이 바로 드러났다.
민주당 당내 선거에서 유은혜는 그 숨은 권력의(친목질) 불법(당규기준) 서포트를 받다가 실패하고 혼자만 미래를 기약하고 숨은 권력을 몰락했다.
  그 이후, 유권자를 모욕하던 살아있으나 숨은권력으로부터만들어진 옛날 권력들은 역풍에 휩싸였으나 그것을 모르고 있다.

먼가, 이명박근혜철수가 대한민국에 성숙한 민주주의를 쟝착시키는데 큰 역할(지구를 침공한 우주외계인)을 한 것 같고,
드디어 87년 민주화(사실은 과도기였는둣) 시대를 넘어가는 새 시대를 내 눈으로 볼 것 같은 예감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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