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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ux 환경에서 Vim 컴파일 시 발생하는 termio/termios 감지 오류 해결 방법

 리눅스 환경에서 소스코드를 직접 빌드하다 보면 의외의 환경 변수나 터미널 세션 설정 때문에 엉뚱한 빌드 에러를 마주할 때가 있습니다. 대표적인 예로 Tmux 세션 내부에서 Vim 소스를 컴파일할 때 발생하는 termio/termios 감지 오류 가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해당 에러가 발생하는 원인과, 단순한 clean 으로는 해결되지 않는 이유 및 올바른 해결 방법을 정리합니다. 1. 문제 원인 Vim의 소스 코드 빌드 과정( configure )은 시스템이 System V 계열인지 Linux 계열인지 판별하기 위해 termio.h 와 termios.h 헤더 파일 및 터미널 인터페이스를 검사(Probe)합니다. 하지만 Tmux 내부(세션 안)에서 컴파일을 진행할 경우 , Tmux가 제공하는 PTY(Pseudo-Terminal) 환경과 TERM=screen 등의 특수한 환경 변수 영향으로 인해 Autoconf가 터미널 인터페이스를 검출하는 과정에서 오동작을 일으킵니다. 그 결과, 실제 시스템 조건과 무관하게 설정 에러를 발생시키게 됩니다. 2. 왜 make clean 으로는 해결되지 않을까? 일반적인 개발 과정에서는 빌드가 꼬였을 때 make clean 을 실행하곤 합니다. 하지만 make clean 은 컴파일된 오브젝트 파일이나 바이너리( .o 파일 등)만 삭제할 뿐, Autotools가 시스템 환경을 탐색한 결과로 남긴 캐시( config.cache 또는 내부 매크로 변수)나 설정 파일들은 그대로 유지 합니다. 일반적인 상황에서는 시스템의 하드웨어/OS 정보가 바뀌지 않기 때문에 이 잔여물이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Tmux나 Screen 같은 터미널 멀티플렉서 환경에서 탐색된 왜곡된 정보가 캐시에 박혀버리면, 나중에 Tmux 외부(일반 터미널)로 나와서 빌드를 시도해도 이전의 오염된 캐시 때문에 계속해서 오류가 발생하게 됩니다. 3. 해결 방법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Tmux 외부 환경 에서 기존의 오염된 설정 파일을 ...

사면권에 문제에 대해서.achive.

1. 정대철

-정대철(鄭大哲, 1944년 1월 4일 ~ )은 제9·10·13·14·16대 국회의원을 지낸 대한민국의 정치인이다.
  • 2003년 7월 : 굿모닝시티 비리 사건이 터지고 뇌물 수수혐의로 이듬해 1월에 구속 수감, 여기에 불법으로 노무현 후보 대선자금을 모금한 혐의가 추가되어 유죄를 확정받음.
  • 2005년 5월 : 형집행정지로 석방.
  • 2005년 8월 15일 : 사면 복권.

문제점

  1. 일단 유죄가 노무현 후보 대선자금을 모금한 혐의에서 나왔음.
          - 일단 정권을 만들기 위해  불법으로 일하고 사면 받는 것은 법치국가에서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할 수 있음. 
   2. 아들 19대 국회의원 정호준의 경력사항에,

경력[편집]

  • 노무현 대통령 청와대 비서실 행정관

           위와 같은 내용이 적혀 있음. 청와대에 권력이 청와대 구성원 개인의 가족의 사면에 사용되었다는 것은
          큰 문제라고 할 수 있음.  



  일단 이 글이 노무현 정부를 타겟으로 한다고 생각하지말고 사면권을 타겟으로 한다고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음. 이전부터 사면권을 제한하자는게 나의 주장이었는데 우연히 97년 대선 문건을 보다가 정대철이라는 이름을 발견하여(DJ당 대통령 경선2등) 그 정도 급의 정치인이 지금은 무엇을 하고 있나를 보다가 발견한 내용을 보고 
이제는 지체하지 말고 사례들을 개인적으로 모으는 일을 하고자해서  
   머릿돌을 일단 정대철로 올렸을 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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